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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다음달 6일까지 반려동물 문화교실인 ‘반려견 On-Line 클라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사회 | 오세광 기자 | 2020-11-25 10:07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청사 전체가 비상이 걸렸다.용인동부경찰서는 25일 현재까지 직원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용인동부경찰서에선 형사과 직원 A씨가 지난 22일 확진됐으며 이어 같은 부서 직원 B씨가 지난 23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어 25일 여성청소년과 직원 C씨도 확진판정을 받아 청사 전체가 초비상인 상황이다.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사무실 폐쇄 후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할 것”이라며 “추가 확산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김승수기자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11-25 10:01

성남시는 25일 분당구청 공익근무요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분당구청은 이날 잠정 폐쇄됐다.방역당국은 이곳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 직원 등 531명의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해당 공익근무요원(분당구 거주 20대)은 지난 24일 확진판정을 받은 60대 여성의 아들로 조사됐다.성남시 관계자는 “확진자 발생으로 분당구청 대면업무는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전 직원이 사무실 전화기를 개인 휴대폰으로 착신전환, 민원 응대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성남=이정민기

지역사회 | 이정민 기자 | 2020-11-25 09:04

고양시는 26일부터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을 음식점 등 일반 민간업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고양시가 지난 9월 선보인 이 시스템은 지정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자 전화번호와 방문일시 등에 대한 기록이 시청 서버에 자동으로 저장된다는 장점을 갖췄다. 기록은 4주 후 자동으로 삭제된다.개인 정보 유출 우려가 있는 수기명부 작성이나 어르신 등 정보 취약계층이 사용하기 어려운 QR코드 단점을 한번에 해결해 타 지자체 등이 꾸준히 도입하고 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 우수 사례로 선정돼 전국 표준으로 전파된 이 시스템은 내년 5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0-11-25 08:59

60대 운전자가 술에 취해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가 마주 오던 차량을 들이받아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24일 오후 9시20분께 용인시 기흥구 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방면 영덕 방음터널에서 길을 잘못 든 A씨(60)의 역주행 차량이 맞은편에서 오던 B씨(34)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B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다.A씨는 흥덕IC에서 고속도로로 진입, 사고지점까지 약 400m를 역주행한 것으로 확인됐다.경찰 관계자는 “A씨의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11-25 08:37

고양시는 24일 주민 7명(601∼607번)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일산서구 거주 601번 확진자는 고양시 597번 확진자의 가족이고, 덕양구 거주 602번은 하남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일산동구 거주 603번은 서울 영등포구 확진자의 접촉자, 덕양구 거주 604번은 세종시 89번 확진자의 접촉자 등으로 각각 확인됐다.일산서구 거주 605번 확진자는 고양시 598번 확진자의 가족이다.덕양구 거주 606번 확진자와 일산동구 거주 607번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보건당국은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양=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0-11-24 18:53

남양주시는 24일 퇴계원중 1학년 A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보건당국은 A양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또 퇴계원중 1학년생 232명과 교직원 67명을 전수 검사 중이다. A양이 다닌 학원 2곳의 원생 11명도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현재까지 밀접 접촉자로 확인된 7명은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돼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남양주=심재학기자

남양주시 | 심재학 기자 | 2020-11-24 18:53

용인시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키즈카페와 관련해 일가족 3명이 추가로 감염됐다고 24일 밝혔다.이들은 전날 감염된 용인 500번 환자의 자녀 2명(507∼508번)과 배우자(506번) 등이다.자녀 가운데 1명(용인 508번)은 신갈고 1학년생으로 지난 20일까지 등교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밀접접촉자로 확인된 같은 반 학생 29명, 학교 식당 접촉자 3명, 담임 및 교과교사 11명 등 43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용인 500번 환자는 키즈카페를 이용했다가 확진된 용인 487번 환자가 다니는 모 어린이집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11-24 18:53

화성시가 지방자치경쟁력지수 조사에서 4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시는 24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2020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조사 결과 전국 226개 시ㆍ군ㆍ구 중 전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시는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3개 부문을 합산한 종합경쟁력에서 1천점 만점에 727.66점을 받아 지난해보다 점수가 소폭 상승했다. 전국 평균인 478.53점에 비해 249.13점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화성시는 지난 2017년부터 4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1위 화성시와 2위 용인시(6

화성시 | 박수철 기자 | 2020-11-24 18:30

한강하구에서 자취를 감췄던 멸종위기 야생조류인 개리(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가 13년여만에 돌아왔다.㈔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이사장 윤순영)는 지난 2007년부터 한강하구에서 월동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개리를 한강하구 농경지에서 관찰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006년까지만 해도 김포대교와 오두산 통일전망대 사이 한강하구 사구에서?800여마리가 겨울을 났다. 특히 한강, 임진강, 예성강 등이 조강에서 합류하는 기수역인 김포시 하성면 시암리 습지와 오두산 통일전망대 앞 갯벌은 개리의 주요 월동지였다.개리는 지난 2006년부터 개체 수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1-24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