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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오후 경기도선관위 공명선거실에서 사전투표 담당자 및 장애처리대응반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4ㆍ7 재보궐선거 대비 사전투표 관리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투표소 위생안전 관리, 사전투표장비 운용요령, 긴급상황 대처 실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경기도내 보궐선거는 경기도의회 의원 구리시제1선거구와 파주시의회 의원 파주시가선거구 등 2곳에서 치러진다. 사전투표는 4월2ㆍ3일 양일간 실시되며 사전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도선관위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1-02-24 21:00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1-02-24 20:50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21-02-24 20:49

김포시는 확진자 가족 6명 등 1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A씨 등 가족 2명은 지난 14, 15일 각각 확진된 B씨 등 3명의 가족으로 자가격리중 전날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또 C씨 등 4명은 지난 22일, 23일 각각 확진된 D씨 등 4명의 가족으로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D씨 등 4명은 확진 당시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나머지 고양시 덕양구와 부천시에 각각 거주하는 E씨와 F씨와 김포 거주 4명 등 6명은 의심증상으로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24 20:27

오피니언 | 유동수 화백 | 2021-02-24 20:26

부천시는 24일 1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중 집단 감염이 발생한 괴안동 영생교 승리제단과 오정능력보습학원 관련 확진자가 5명이며 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나머지 4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승리제단·보습학원과 관련된 부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156명으로 늘었다.승리제단과 오정능력보습학원 등지에서 지난 9일 확진자 53명이 무더기로 발생한 이후 가족과 접촉자 등이 잇따라 확진판정을 받고 있다.승리제단 교인들이 기숙사 집단생활을 하고, 이들 교인 중 하나가 해당 보습학원에서 학원 강사로 근무하면서 감염이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2-24 20:24

용인시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시청 직장운동부 합숙소와 관련해 선수 8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24일 밝혔다.확진자는 유도·육상 선수 각 1명, 조정·검도·태권도 선수 각 2명 등이다.이들은 유도선수 A(용인 1572번)씨가 지난 19일 확진돼 실시된 선수 전수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고 합숙소와 집에서 격리됐다가 2차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기흥구 공세동 조정경기장 내 운동부 합숙소에는 A씨 확진 이후 전수검사를 통해 지난 20일 9명, 지난 22일 2명 등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이에 따라 시청 운동부 합숙소발 누적 감염자는

용인시 | 김현수 기자 | 2021-02-24 20:22

고양시는 24일 주민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5명은 이전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로 분류됐고, 1명은 해외입국자다.24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지역 누적 확진자는 2천140명이다.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동선 등을 확인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양=최태원기자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24 20:21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조정돼도 3월 신학기 개학 첫 주는 현행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학사일정이 적용돼 수도권과 비수도권 학교 모두 전교생의 3분의 2 이하 학생이 등교할 수 있을 전망이다.교육부는 24일 “개학 첫 주는 현재 거리두기 단계와 체제에 맞춰 계획한 학사일정대로 운영하도록 한다”고 밝혔다.교육부는 3월 개학을 안정적으로 실시하고 학생·학부모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개학 첫 주에는 현재 거리두기 단계대로 등교할 수 있도록 방역 당국과 협의했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수도권 학교에서는 밀집도 3분의 1

교육·시험 | 박명호 기자 | 2021-02-24 20:12

인천시가 자체매립지 ‘인천에코랜드’의 후보지인 옹진군 영흥도와 관련한 제2영흥대교 건설 등 각종 인센티브 마련에 힘을 쏟고있다.영흥도와 안산시 대부도를 있는 제2영흥대교는 영흥 주민의 숙원사업이기도 하다. 시는 이와 함께 왕복 2차선인 영흥대교의 4차선 확장과 영흥도 내부 도로의 확장·신설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앞서 시는 해마다 58억원의 영흥지역 발전기금 지원과 15만㎡ 규모의 수익시설 제공 등 500억원대의 지원방안을 내놓은 바 있다. 시는 영흥 주민의 요구사항을 취합해 최대한 반영 한다는 방침도 세워놓고 있다. 박남춘 인천시장

사설 | 경기일보 | 2021-02-24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