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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관용차의 경유차 비율이 자가용과 영업용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2월 말 기준 우리나라에는 2천329만 7천688대의 자동차가 등록돼 있으며, 이 중 42.8%에 해당하는 997만 5천 645대가 경유차다.이중 자가용으로 등록된 2천 162만 1,574대 중 42.4%에 해당하는 916만 7천67대가 경유차이고, 영업용은 전체 158만 6천312대 중 47.2%에 해당하는 74만 9,251대가 경유차다.

도·의정 | 김형표 기자 | 2019-03-26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석)은 직원들과 함께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등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보호 단체인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해 일회용 플라스틱 컵의 무분별한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시작된 환경정화 캠페인이다.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사무실에서는 머그컵, 밖에서는 텀블러 사용, 회의 때는 생수 페트병 사용 금지 등 생활 속 환경운동을 실천하고 있다.김태석

평택시 | 박명호 | 2019-03-26

광주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시 기본경관계획 재정비(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기본경관계획은 경관법 제7조 규정에 의한 법정 계획으로서 광주시의 종합적인 경관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품격 있는 도시브랜드를 창출할 목적으로 광주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광주시 기본경관계획은 지난 2014년 4월 수립, 경관법 제15조(경관계획의 정비) 규정에 의하여 5년마다 재정비하도록 되어 있다.이에 시는 지난해 4월 23일 기본경관계획 재정비 용역에 착수했으며 이번 주민공청회를 통해 재정비(안)에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3-26

광명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7기 출범 후 처음으로 가진 ‘시민과의 대화’와 ‘청년들과 대화’에서 수렴한 건의사항 해결을 위한 ‘실천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들과 전체 부서장 및 18개동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천방안을 논의했다.앞서 박 시장은 지난달 2월 11~21일까지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교통 및 주차 관련 52건, 복지 및 노인관련 36건, 도로 관련 34건, 재건축 관련 35건 등 총 290건의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또한 지난 6일 개최한 ‘청년들과 대화’에서는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3-26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25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 접대 의혹’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민주당은 김 전 차관과 관련한 의혹을 ‘김학의 게이트’로 규정하며 과거 검찰 수사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국당 황교안 대표에 대한 수사 필요성을 주장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홍영표 원내대표(인천 부평을)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쯤 되면 이번 사건을 ‘김학의 게이트’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면서 “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스스로 떳떳하다면 수사를 자청해야 것이 우선이다”고 주장했다.그는 특히 “민주당은 김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9-03-26

경기도의 택시요금이 3천 원에서 3천800원으로 인상될 전망이지만 도민 10명 중 9명은 현 수준의 택시 요금을 선호하거나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도에 따르면 도가 지난 16일 도민 1천 명을 대상으로 택시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현재 도내 택시요금에 대해 응답자의 28%가 ‘비싼 편’이라고 말했다. 또 59%가 ‘적정한 편’이라고 응답해 ‘적정하거나 비싸다’라는 응답자 비율이 87%에 달했다. 저렴하다고 답한 도민은 7%에 그쳤다.이와 함께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택시요금 인상 시 가장 시급히

도·의정 | 김태희 기자 | 2019-03-26

경기도가 안전ㆍ복지ㆍ교통ㆍ환경 등 도민의 미래를 위한 대규모 투자를 실시한다. 도는 5년간 116조여 원을 투입, ‘안전하고 편리한 누구나 살고 싶은 경기도’를 위한 52개 부문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2019~2023 중기지방재정계획’에서 향후 5년간 일반회계 총 재정 115조 9천800억여 원에 대한 투자 사업을 13개 분야 52개 부문에 배정했다. 연도별로 보면 올해 몫은 22조 1천600억여 원이었으며 2023년 24조 4천300억여 원까지 연평균 2.5% 늘어났다.연평균 증가율 기준으로 도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3-26

경기도교육청의 사립유치원 감사 및 처분심사 방식이 달라졌다.기존 적발ㆍ징벌 위주의 접근보다 계도와 교육, 자율적인 노력 등을 지원하는 예방 및 해결형 감사방식을 도입한 것.그 일환으로 경기도교육청은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도교육청 남부청사 4.16홀에서 감사관실 14개팀 소속 80여 명의 감사공무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월 감사한 30여 개 사립유치원 처분심사를 비공개로 진행했다. 감사 담당 공무원 전체가 함께 참석ㆍ진행한 처분심사는 경기도교육청 개청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이 같은 시도는 감사관실 각 팀마다 감사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9-03-26

부천FC1995가 ‘제 2회 부천FC1995배 축구대회’를 개최한다.지난 해에 이어 2회 째를 맞이한 ‘부천FC1995배 축구대회’는 생활축구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축구인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장기적인 부천FC1995의 지지층을 확보하기 위한 대회로 부천시가 주최하고 부천FC1995와 부천시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한다.오는 31일 오정대공원 축구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5월 5일까지 부천 관내 5개 축구장(부천종합운동장, 부천체육관 축구장, 오정대공원 축구장, 원미 운동장, 북부수자원생태공원 축구장)에서 부천시 축구 동호인 1645명

축구 | 오세광 기자 | 2019-03-26

양주시는 옥정신도시에 건립 중인 양주 중앙도서관(가칭)에 비치할 지역자료를 수집한다.양주시 공공도서관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양주 중앙도서관은 현재 옥정신도시 스마트시티 복합센터 내에 건립 중으로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이다.시는 양주 중앙도서관이 향후 양주시의 대표도서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고서, 문중자료 등 역사적 기록물을 수집해 양주의 옛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망라한 자료의 허브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다.수집 자료는 양주와 관련한 고문헌, 역사ㆍ문화, 사회ㆍ경제ㆍ인물자료 등으로 일반 도서뿐만 아니라 시청각자료, 연속간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