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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개에 육박하는 대학 수시모집의 전형 명칭이 6가지로 단순화된다.교육부는 2일 올해 9월 시작되는 201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시모집 전형명칭에 대한 부제설정 기준’을 최근 확정해 각 대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제는 비중있게 반영하는 전형요소에서 이름을 따 △학생부 중심 △입학사정관(학생부 중심) △논술 중심 △실기·적성(특기)·면접 등 네

교육·시험 | 박수철 기자 | 2013-06-03

평화를 기원하는 ‘세계 큰 그림 그리기 대회’가 지난 1일 파주시 임진각 일원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남북 분단의 역사성과 아픔을 되새기고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며, 미래지향적 평화통일의식과 평화교육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행사장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은 전세계의 학생과 교사 등이 함께 참여해 그린 그림으로 꾸며졌다.제막 작품은 광명 하

교육·시험 | 이지현 기자 | 2013-06-03

광명시와 광명경찰서는 교통사고 감소대책의 일환으로 교통사고 취약지점의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또한 교통사고 예방 및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2일 광명시와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광명지역에서는 80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20명이 사망하고 356명이 중상, 805명이 경상을 입었다.특히, 사망자 20명 가운데 무단횡단,

사회일반 | 김병화 기자 | 2013-06-03

市 “심사위원들이 점수로 선정 어쩔 수 없다”남양주시가 별내택지지구내 설치된 ‘자동클린넷ㆍ클린센터’ 운영 및 관리 민간위탁 과정에서 특정 업체를 밀어줬다는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이는 공개경쟁 입찰 과정에서 업체 선정 심사위원단 명단이 사전 유출된데다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영 실적이 가장 적은 업체가 가장 높은 입찰가를 제시하고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기 때

사회일반 | 하지은 기자 | 2013-06-03

경기지역 전철역사 대부분에 스크린 도어가 설치돼 있지 않아 자살 및 안전사고가 줄을 잇고 있다.그러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스크린 도어 설치 확대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2일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 따르면 경기지역 전철역 중 스크린 도어가 설치된 역사는 경부선 23곳 중 4곳, 경원선 13곳 중 1곳, 안산선 13곳 중 1곳 등

사회일반 | 성보경 기자 | 2013-06-03

어머니를 살해한 20대 패륜아가 택시기사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고양경찰서는 2일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54)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J씨(23)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지난 1일 오전 3시35분께 파주시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범행 과정에서 자신도 다친 J씨는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가서 치

사건·사고·판결 | 유제원 기자 | 2013-06-03

수원중부경찰서는 2일 노인 수백 명을 상대로 톳 진액을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인 후 수억원을 뜯어낸 혐의(사기)로 건강식품 도소매업체 대표 C씨(42)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C씨 등은 지난달 14일 천안소재 5일장에서 S씨(80)에게 미역, 꿀 등 사은품을 제공하겠다며 환심을 산 뒤 톳 진액을 만병통치약이라고 홍보하고 6만5천원 상당의 1상

사건·사고·판결 | 성보경 기자 | 2013-06-03

육군 52사단에 근무 중인 여군이 자신의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지난달 31일 육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4분께 안양시 육군 모 사단 모 연대에서 중대장 A대위(30ㆍ여)가 자신의 승용차 운전석에서 총상을 입고 숨졌다.A대위는 대대 오전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이상히 여긴 동료 간부들에 의해 발견됐다.차량 내부에는 A

사건·사고·판결 | 안영국 기자 | 2013-06-03

범법자가 경찰에 금품과 향응을 강요당했다고 투서, 경기지방경찰청이 감찰에 나섰다.2일 경찰에 따르면 성남의 한 폭력조직 추종세력인 A씨(28)는 지난 2009~2011년 경기청 소속 경찰 4명을 각각 따로 만나 술집 향응과 금품을 제공했다며 올 3월 도내 한 경찰서로 투서를 보냈다.A씨는 횡령죄로 징역 1년10개월 형을 받아 2011년 12월부터 교도소에

사건·사고·판결 | 안영국 기자 | 2013-06-03

대법원, 7분 후 자진신고해도 뺑소니 판결… '도주 범의 인정'교통사고 후 7분 후 자진신고해도 뺑소니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도주차량)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군인 A(22)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고등군사법원으

사건·사고·판결 | 온라인뉴스팀 | 2013-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