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6,628건)

‘반드시 2승을 올려 올시즌 신인왕을 확정짓는다’‘슈퍼루키’ 박지은(21)이 13일 밤(한국시각) 개막되는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AL 빅애플 클래식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1주일간 달콤한 휴식을 취한 박지은은 10일 대회장인 뉴욕주 뉴로셀의 와이카길CC(파71)에 도착, 우승을 향한 샷 점검과 코스 적응에 들어갔다.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7-12

신흥 축구명가 과천초가 제32회 도교육감기 초등교축구대회에서 16강이 겨루는 3회전에 진출했다.과천초는 11일 부천시민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2회전 경기에서 김신욱의 2골 등 소나기 골을 터뜨려 김포 대곶초에 4대0으로 완승을 거두었다.전반 22분 이재유의 선취골로 포문을 연 과천초는 후반 5분과 14분 김신욱이 연속골을 기록, 승세를 굳힌 뒤 경기

축구 | 경기일보 | 2000-07-12

‘부자는 망해도 3년은 먹고 산다’프로축구 ‘신흥 名家’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중위권에 도약하며 중반에 접어든 2000년 삼성디지털 K-리그에서 뒷심을 발휘하기 시작했다.지난 해 전관왕(4관왕) 삼성은 지난 3월 시즌 개막전인 슈퍼컵 단판승부에서 우승한 이후 대한화재컵과 K-리그 초반까지만해도 극심한 난조로 하위권을 맴돌며 팬들을 실망시켰다.그러나 삼성은

축구 | 경기일보 | 2000-07-11

수원 율전초가 제32회 교육감기초등축구대회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2회전에 올랐다.율전초는 10일 부천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1회전 경기에서 신갈초에 4대1로 낙승을 거둬 11일 화성 화산초와 16강행을 다투게 됐다.또 광명 광덕초는 마석초를 3대0으로 가볍게 눌렀으며, 동두천초는 신산초를 4대0으로 일축하고 2회전에 나섰다.한편 성남 한솔초는

축구 | 경기일보 | 2000-07-11

‘코리안 특급’ 박찬호(27·LA 다저스)가 시즌 10승 도전에 또 실패하며 아쉽게 전반기를 끝냈다.박찬호는 10일 새벽 미국 워싱턴주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3안타, 3볼넷, 6삼진으로 2실점(1자책)하고 0대2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팀이 역전에 실패, 패전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7-11

날로 늘어만가는 차량의 수요와 이에 못미치는 도로사정으로 교통체증이 가중되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일본도 마찬가지 현실이다.특히 세계 각국으로부터 많은 관광객이 찾는 월드컵축구대회의 가장 큰 고민거리느 교통과 주차장 문제다.한국과 함께 2002월드컵축구대회를 공동개최하는 일본은 이같은 교통난과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장 근거리에 여러곳의 주차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7-11

박세리(23·아스트라)가 막판 실수로 대회 3연패달성에 아쉽게 실패했다.박세리는 10일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이미 파 크로거클래식 4라운드 16번홀의 뼈아픈 3퍼트로 연장전에 나서지 못했다.박세리는 이날 13번홀까지 5언더파를 몰아치며 한때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 공동 선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7-11

유망주 이혜영(수원정산공고)이 제81회 전국체전 태권도 여고부 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우승, 3연속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이혜영은 10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여고부 핀급 결승에서 최주영(고양종고)을 맞아 다양한 발차기 공격을 구사하며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판정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또 같은 학교의 홍혜란은 여고부 헤비급 결승전에서 박재희(관악정산고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