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8,588건)

“정상인들이 장애인을 돕는 봉사활동에 항상 감사의 마음뿐,보답의 길을 찾지 못해 왔는데 이번 전국체전에서 미력한 힘이나마 자원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무척 기쁩니다.”제80회 전국체전에서 정신지체 장애인에도 불구 민간자원봉사자로 나선 김민우씨(24)와 그의 어머니 심명분씨(48) 모자.정신지체 장애인협회 사무국장과 회원이기도 한 이들 모자가 이번 전국체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2

전국체전 ‘팔순잔???열리는 인천에는 팔도 미식가들의 군침을 돌게할 토종 음식들이 적잖다.인천시가 향토전통음식품평회를 통해 선정한 향토전통음식은 15가지로 특색식품도 6가지나 된다. 인천에서 나는 재료들로 만들어져 전해지는 향토 먹거리는 시가 선정한 ‘맛있는 집’ 50곳을 중심으로 만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인천해물전골’로 부평 해물탕거리가 유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2

◇한국신기록▲역도 여일 48kg급 인상=신영주(강원 양구군청) 75.5kg(종전 75kg) ▲동 용상=신영주 95.5kg(종전 95kg) ◇한국타이기록▲역도 여일 48kg급 합계=신영주 170kg◇대회신기록▲사이클 여고부 500m독주=이정애(인천체고) 37초474(종전 37초835) ▲동 여자 일반부=김선이(인천광역시청) 36초879(종전 36초886) ▲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2

□황해로, 세계로,미래로’격동의 20세기 마지막 체전인 제 80회 전국체육대회가 21세기 동북아의 중심도시가 될 인천에서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일주일동안 열린다.본보는 밀레니엄 시대의 서막이 될 이번 스포츠체전에 향토의 명예를 걸고 참가하는 14개 시·도 총감독의 각오와 출사표를 들어본다.▲서울시 최대교 총감독 출사표제 80회 전국체육대회가 우리나라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1

“그동안 2관왕에 오르기까지 여러모로 도와준 분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전국체전 사전 경기인 사격 일반부 스키트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 2관왕에 오른 김하연(32·김포시청)은 승리의 소감을 담담하게 피력.감독겸 선수인 김은 초등학교 시절 태릉사격장에 소풍을 갔다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1

“모든 관심이 집중된 개막식 행사에서 큰 역할을 맡게 돼 기쁘기도 하지만 그보다 긴장되고 흥분되는 마음이 앞서요.”제80회 전국체전 개막식 행사에서 전국에서 모인 각 시도 대표 선수 및 임원단을 맨 앞에서 미소로 이끌 대회피켓 걸 김은미양(19.인천여자정보산업고3년).인천 시내 각 고등학교에서 모인 대표 38명 가운데 메인 피켓 걸로 낙점된 뒤 지난 10월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1

“각 경기마다 공정한 심판을 맡게될 전체 심판대표로 선서문를 낭독하게돼 영광입니다.”제80회 전국체전 개막식에서 전체심판를 대표해 선서를 하게 된 최수길씨(49·인천광역시 송도고 유도팀감독)의 소감이다.심판대표로 발탁된 배경은 최씨가 인천뿐만아니라, 과거 연고지였던 경기도 등 여러지역 연고팀을 이끌고 전국체전에서 9번의 우승과 4번의 준우승을 이끈 베테랑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1

○…10일 오후 2시부터 인천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 최종리허설에서 선보인 개막식은 새 천년을 여는 인천의 발전상과 화합을 다양하게 표현해 관중들로부터 갈채. 식전공개행사인 은율탈춤과 풍물놀이 한마당, 태권무 등이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행사기원과 공동체 화합·평화를 기원하고 질서속에 젊음의 기상을 표현했다면 식후공개행사인 자모매스게임 등은 세계속의 인천의 역사와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