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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이 수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대ㆍ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5억원의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출연은 기금 및 현물 출연 방식으로 재난지역을 대상으로 농산물 판로 및 먹을거리 지원 등 피해복구와 소외계층 지원활동 등에 활용된다.특히 이번 수해로 집과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과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을 위해 가구 및 인테리어를 제공하는 주거환경 개선과 물품 지원, 홈케어 방역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한샘은 앞서 지난 3월 코로나19로 피해를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구호 자금으로 10억원을 기부하는 등 기업의 사회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8-25 18:41

K-water는 25일 경기도 및 안산시 등 지자체와 함께 시화호 내에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어구에 대한 철거 행정대집행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생명의 호수로 되살아난 시화호 내에 불법어로 행위가 암암리에 성행 하면서 무단으로 설치된 폐그물은 물론 오물로 인해 시화호의 자연생태계가 크게 훼손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도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K-water는 시화호 관할 지자체인 경기도는 물론 안산시와 시흥시, 화성시 및 평택해경 등과 공조를 통해 시화호 내에 설치된 불법어구에 대한 철거작업을 시행했다.K-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8-25 16:37

안산시가 도내에서 최초로 노후된 상가거리 활성화를 위한 리모델링 사업 착공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노력할 방침이다.이를 계기로 시는 상록구 사동 자동차정비단지 내 사이좋은 상가번영회 상가거리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지원 사업’의 리모델링 사업을 착공한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018년 경기도 공모 사업에 선정된 뒤 도와 함께 추진해온 사업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 등 종합지원을 통해 평균 20년 이상의 노후된 상가거리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다.특히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8-23 16:00

안산시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와 함께 수소 관련 기술 연구를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공모 사업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에 최종 선정, 수소시범도시 사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 및 지역 수소산업 활성화 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23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는 기초과학 진흥 및 지역산업 발전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연구에 대한 결과물을 산업체에 제공하거나 기술을 이전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구조 고도화를 촉진하기 위해 대학 및 연구소와 참여기업을 연결, 기술개발 활동을 지원하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8-23 13:46

안산시의회 기획행정위(위원장 김동수)는 오는 31일 개회되는 임시회를 앞두고 집행부와 함께 간담회를 갖고 관련 안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감담회는 김 위원장을 비롯한 기행위원들과 집행부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0 안산방문의 해 도시 이미지 제고 및 관광홍보’ 사업을 포함, 오는 31일 개회되는 제265회 임시회 관련한 안건 등 총 25건이 의제로 다뤄졌다.위원들은 후반기 처음 열리는 간담회인 만큼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등에 대한 보고를 듣고 사안별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으며,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8-23 13:42

안산시는 21일 한도병원 입원환자 A씨(50대ㆍ안산 75번 확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코호트(동일집단) 격리 중인 이 병원 병동에 입원해 있는 상태에서 지난 20일 증상이 발현,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에 따라 지난 17일 오후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후 이 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6명(입원환자 3명, 환자 가족 2명, 간호사 1명)으로 늘었다.안산=구재원 기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8-21 17:39

안산시가 영흥화력발전소 건립 당시 개설된 도로 중 일부 구간이 20년 가까이 소유권 이전이 이뤄지지 않은 41억원 상당 토지에 대해 한국남동발전㈜에 이전을 요구하고 나섰다.20일 시에 따르면 영흥화력발전소 건립과 인천 옹진군 영흥면 주민들의 교통편의 목적으로 지난 2011년 개설된 대선로(길이 16㎞)는 한국전력공사(현 한국남동발전)가 준공한 뒤 관리주체인 안산시에 소유권을 무상으로 이전했어야 했다.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른 것이다.대선로의 안산 단원구 구간 5.5㎞ 가운데 82필지 19만4천946㎡의 소유권은 지난 2015년 4월 안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8-20 14:44

안산시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학기 대학생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을 우편으로 해줄 것을 당부했다.2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8일부터 방문과 우편접수를 병행키로 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등 코로나19 집단감염 증가에 따라 방문접수 보다는 우편 접수를 권장하고 나섰다.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은 오는 11월30일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 또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상은 연속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 이상 지역 내 주민등록이 된 만 29세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8-20 13:49

안산시가 경기도 문화재인 대부광산퇴적암층(퇴적암층) 보존을 위해 문화재보호구역 내 개인주택을 8억여원에 매입, 대부광산문화유산보존관리센터(관리센터)로 활용키로 했지만 수년째 별장형태로만 관리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곳은 지난 2017년 경기도 기념물 제194호로 지정됐다.18일 안산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7년 12월 선감동에 위치한 별장형태 주택을 8억4천300만원에 사들인 뒤 소유권을 이전받아 관리센터로 활용키로 했다. 2009년 사용승인을 받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이 주택은 건축면적은 298㎡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8-18 16:42

함께 살던 40대 남성들끼리 말다툼을 벌이다 칼부림으로 번져 1명이 사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안산상록경찰서는 17일 살인 혐의로 A씨(41)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지난 16일 오전 5시께 안산시 상록구 일동 자택에서 함께 살던 B씨(42)에게 수차례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B씨와 근처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집으로 들어와 말다툼하다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경찰 관계자는 “가해자와 피해자는 사회에서 만나 형, 동생 하며 지내던 사이인데 평소 같이 살면서 쌓인 감정 때문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8-17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