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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포토 | 전형민 기자 | 2019-07-19

오늘(18일)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이날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중고차 구매에 나선 안혜상?이규택 부부, 시부모님과 임시 합가 중 위기를 맞이한 백아영?오정태 부부, 여행을 떠난 시어머니의 부재로 시아버지를 챙기게 된 고미호?김경택 부부의 험난한 하루가 펼쳐진다.평소 댄스 의상을 들고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것이 불편했던 혜상. 고민 끝에 중고차 구매를 계획한다. 성공적인 중고차 구매를 위해 자동차 관련 사업을 했던 시아주버니에게 도움을 요청한다.하지만 시아주버니와

방송 | 장건 기자 | 2019-07-18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는 18일 청와대에서 회동하고 일본의 대(對) 한국 수출규제 조치를 ‘부당한 경제보복’으로 규정, 즉시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고민정 청와대 대변인과 여야 5당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이런 사항에 대해 인식을 공유했다”며 이같은 내용의 공동발표문을 발표했다.공동발표문에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는) 자유무역 질서에 위배되는 부당한 경제보복이며 한일 양국의 우호적, 상호 호혜적 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조치라는 데 정

정부 | 송우일 기자 | 2019-07-19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중국 재계 서열 15위의 치웨이 그룹과 교류협력을 하게 됐다.중국재계 서열 15위인 치웨이 그룹 전건영(建)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과 기업연합회인 상해ㆍ소주 중국상회는 18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를 각각 방문, 입주한 유망 강소기업 지원과 협력 및 기업 간 교류를 위한 MOU를 각각 체결했다.치웨이 그룹은 투자는 물론 대학을 포함 100여 개의 학교를 운영하는 중국 교육사업에 충주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학술, 기술, 정보 및 협력의 상호 교류,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7-19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50%로 0.25%포인트(p) 내렸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8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존 연 1.75%에서 0.25%포인트 내린 1.50%로 인하하기로 했다. 기준금리 인하는 지난 2016년 6월(1.25%로 0.25%p↓) 이후 3년 1개월 만이다. 그동안 기준금리는 2017년 11월과 지난해 11월에 0.25%p씩 올랐다.앞서 금융시장에서는 이달 말로 예상되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를 확인한 뒤 다음 달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금융·증권 | 홍완식 기자 | 2019-07-19

음주운전 단속 기준 강화를 골자로 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이 한 달 가까이 된 가운데 자영업자와 대리기사 등 일부 업계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 시행에 따라 음주운전자 감소 등 긍정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바뀐 음주문화로 인해 저녁 술자리 의존도가 높은 업계는 매출 감소 등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1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됨에 따라 경찰은 다음 달 24일까지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 개정 도로교통법은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0.05%에서 0.03%로 강화

사회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07-19

인천시의 빚 갚는 속도가 더디다. 여전히 10조원에 육박하는 빚의 굴레가 시민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더욱이 앞으로 제3기 신도시 조성 사업 등 탓에 인천의 빚이 또다시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시가 최근 확정한 2018년 결산보고서 등에 따르면 2018년 시의 총 부채(산하 공사·공단 부채 포함)는 9조7천억원이다. 이는 2016년 11조1천억원에서 약 1조3천억원 줄어든 수치다.그러나 부채 감소 폭이 크게 줄었다. 2017년엔 1조원의 부채를 갚았는데, 2018년엔 3천억원 상환에 그쳤다.2019년엔 이보다 더 줄어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7-19

인천시가 장기미집행 도로 구축에 나선다.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18일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동으로 효력을 잃을 위기의 장기미집행 도로 14개 노선(총 연장 21km)을 2023년까지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새롭게 만들어지는 노선은 서구 금곡동∼대곡동 도로(3천220m), 중구 중산동∼운북동 순환도로(3천200m) 등이다. 이들 노선은 오는 2020년 7월 자동 실효를 앞둔 41개 노선(총 연장 58㎞) 중 시가 재정사업으로 추진하는 곳이다. 시는 재정사업 추진 노선 선정 과정에서 교통성과 필요성을 등을 고려했다. 나

인천정치 | 김민기자 | 2019-07-19

“수원시민의 피와 땀이 서린 소중한 혈세를 낭비해선 안 되죠”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항공권 예약부터 숙식까지 모든 것을 직접 처리하는 ‘셀프(Self) 국외연수’를 통해 불필요한 예산 지출이 없는 모범적인 국외연수를 다녀와 주목을 받고 있다.18일 수원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의원 9명과 조명자 의장, 공무원 3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국외연수단’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7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영국 런던을 방문했다. 연수단은 네덜란드와 영국의 돌

수원시 | 채태병 기자 | 2019-07-19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으로 한일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가운데 경기지역 지자체들의 일본 교류 일정 취소와 시의회 차원의 규탄이 잇따르고 있다.수원시는 오는 8월1~3일 염태영 시장을 단장으로 공무원, 시립합창단, 시민추진위원회 등 관계자 135명이 일본 아사히카와시를 방문하기로 했던 계획을 전격 취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사히카와시와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아 계획됐던 이번 방문이 결국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으로 무산된 것이다.양주시도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등으로 인한 국민감정을 감안, 국제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후지에다시와

경기뉴스 | 경기일보 | 2019-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