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53건)

문화 | 임병호 | 2014-02-10 17:01

지난 2009년 초연 이후 전회 매진 기록을 세우고 있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이 인천에서 또한번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다니는 잘난 딸 미영이 갑작스레 암 선고를 받고 시골 정읍의 친정 엄마를 찾아와 마지막 2박3일 동안 마지막 작별의 시간을 보내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5년째 전국투어를 이어나가며

문화 | 경기일보 | 2014-02-10 14:35

국내 최고의 재즈락 피아니스트인 정원영이 이끄는 밴드가 감미롭고 그루브한 퓨전재즈를 연주한다.정원영은 1970년대 후반부터 한국 대중음악과 재즈를 풍성하게 만들어 온 작곡가, 키보디스트 겸 피아니스트로 활동해 왔으며, 1980년대 버클리음대 유학 1세대로 국내 재즈신에서 재즈피아니스트 김광민과 양대 산맥을 구축해왔다.또한, 1990년대 솔로 1집 ‘가버린

문화 | 경기일보 | 2014-02-10 14:34

이 작품은 청소부 토끼와 과학자 토끼들이 더러워진 달을 청소하고 지구를 구하는 모험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갖가지 방법을 동원해 달에 가려는 토끼들의 도전이 라이브 연주와 마임으로 표현된 뮤지컬 공연이다. 동화 속 토끼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몸의 언어 마임과 라이브 연주, 노래들로 작은 소극장 무대 위에 펼쳐지면 아이들은 공연 그 자체의 즐거움과 함

문화 | 경기일보 | 2014-02-10 14:33

장미여관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가요제에 출연, 노홍철과 함께 ‘오빠라고 불러주오’를 함께 부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그 인기를 증명하듯 지난 11월에 개최된 단독공연 ‘가족같이 모시겠습니다’ 매진에 이어 12월 ‘빈방 없음’ 콘서트는 밴드 결성 이래 가장 큰 규모의 공연임에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이번 콘서트에서는 지금의 장미여관을

문화 | 경기일보 | 2014-02-10 14:32

김영임 명창은 우리의 전통 경기소리를 40여년 간 변함없이 지켜온 이 시대 진정한 소리꾼으로 ‘김영임의 소리 효 대공연’을 20여년 간 한해도 거르지 않고 국민과 함께 해왔다.이번 공연은 우리의 전통소리인 국악과 유교사상인 ‘효’를 주제로 제작된 순수 국악 뮤지컬로 대중들에게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아왔으며, 우리 전통과 소리를 대중화한 공연으로 높이 평가받고

문화 | 경기일보 | 2014-02-10 14:30

재치있는 입담으로 유명한 방송인 김제동의 토크콘서트로, 지난 2009년 초연된 이래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지난해까지 모두 4번의 시리즈를 선보여왔다.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묶어낸 버라이어티 쇼인 김제동의 토크콘서트는 매 시즌 남녀노소 사랑을 받으며 국내 유일의 원맨 스텐드업 토크쇼로 자리매김했다. 상대가 누구든 어떠한 말을 해도 잘 들어주고 함께

문화 | 경기일보 | 2014-02-10 14:28

문화 | 임병호 | 2014-01-01 14:57

부천문화재단은 고가의 미술품을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주는 신개념 렌탈사업인 ‘부천아트뱅크’를 운영하고 있다. 작품은 판매가의 1~3%의 비용(4개월 기준)만 지불하면 대여가 가능하다. 1년 이상 대여할 경우 분기별로 무료로 작품을 교체해준다. 문의 (032)320-6338

문화 | 경기일보 | 2014-01-01 14:02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보잘 것 없는 강아지의 똥이 어느날 거름이 돼 아름다운 민들레꽃을 피우는 희생의 과정을 그린 ‘강아지똥’은 아동문학가 권정생 선생이 1969년 발표한 동명의 그림동화를 원작으로 한다. 이 책은 초·중학교 교과서에 실려 있을 만큼 교육적인 내용을 갖고 있으며 해외에도 소개돼 ‘한국의 어린왕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01년 서울

문화 | 경기일보 | 2014-01-01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