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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공사)가 최근 행안부 산하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관한 혁신 우수 지방 공공기관으로 선정됐다.23일 공사에 따르면 혁신 우수 지방 공공기관은 우수한 자율혁신과제를 제출한 지방공기업을 선정하는 프로젝트다.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는 전국 지방공기업이 제출한 382개 자율혁신과제를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심사한 뒤 30개 지방공기업을 선정한다.사회적 책임경영기반 확립과 참여와 협력의 민주적 경영체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적극 행정 확산 및 경영혁신 4가지 주제 중 주제별로 우수한 사례를 뽑았다.공사는 ‘상향식 정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09-23 17:10

하남시는 어린이보호구역 강화대책의 하나로 초등학교 앞 도로에 시간제 차량통행 제한을 시범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시간제 차량통행 제한은 학생들이 등교하는 시간에 차량 진입을 제한,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정책이다.이번에 시범적으로 도입한 곳은 동부초등학교 앞 도로 1곳이다. 지난 21일부터 전면 시행돼 아이들이 등교하는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까지 30분 동안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시는 이번 시간제 차량통행 제한 결과에 따라 향후 추가 도입 및 운영시간 확대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석승호 하남시 교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09-22 18:16

하남시 미사지구행정협의회는 22일 미사호수공원 수질개선을 촉구하는 서명부를 하남시의회에 전달했다.방미숙 시의장은 이날 미사지구행정협의회로부터 서명부를 전달받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이날 미사1ㆍ2동ㆍ풍산동 주민자치위원과 유관단체로 구성된 미사지구 행정협의회는 방 의장과 정병용 의원, 미사1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사호수공원을 가로지르는 망월천의 수질개선 요구를 담은 시민 1만 7271명의 서명지를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행정협의회는 미사지구의 최대 현안인 미사호수공원 수질오염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09-22 16:45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예술인들과 손을 잡았다.21일 도공 수도권본부에 따르면 한국예술인복지재단(리더예술인 백승서)이 주관하는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예술路)’에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은 이들은 함께 청렴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고 있다.이 프로젝트는 청렴이 곧 안전이라는 직원들의 다짐을 담아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만들고 예술인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각을 더한 영상을 만들고 있다.이 영상을 공유해 국민 누구나 청렴과 안전에 대한 다짐을 새겨 SNS 등에 공유하는 게 프로젝트의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09-21 15:15

서창산업(주)이 운영하는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이천(남이방향)휴게소는 매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출입자 명부작성 및 발열체크 등을 실시했다.이천(남이)휴게소는 간편 전화체크인 시스템 도입 운영은 물론 수기명부 작성, QR코드 관리 등 병행 운영하면서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들어 개인정보 노출 문제가 불거진 수기명부 작성을 보완하기 위해 출입자명부함 설치를 통해 방문고객들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차단시켜 나가는 것은 물론 고객들 매장 출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하고 있다.이천휴게소 여태훈 부소장

사람들 | 강영호 기자 | 2020-09-21 13:55

하남시는 사물인터넷(IoT) 전용망을 활용, 미세먼지 신호등 7곳을 설치, 미세먼지농도 정보 대시민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앞서 지난 6월부터 저전력 장거리 통신중계기를 설치, 사물인터넷 전용망을 구축해왔다.이와 연계한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로 이날부터 미세먼지 모니터링서비스에 착수했다.설치 지역(괄호 안은 대수)은 천현동(1대), 신장동(1대), 덕풍동(2대), 미사동(2대). 위례동(1대) 등이다. 환경부 에어코리아의 미세먼지 농도정보를 교통신호등과 같이 표출한다.파랑색(좋음)과 녹색(보통), 노랑색(나쁨), 빨간색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09-21 13:38

한강유역환경청은 2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환경오염행위가 우려되는 지역ㆍ시설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에 나선다.전국 7개 지방환경청과 17개 시ㆍ도가 참여하는 환경부의 추석연휴 특별감시계획의 일환이다.폐수배출시설과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밀집지역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감시활동이 이뤄진다.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드론과 이동측정차량 등을 활용해 상호접촉을 최소화하는 비대면방식으로 진행된다.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가 예상되는 등 의심사항이 발견되면 해당 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이 시행된다.특히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09-21 11:41

하남시정 소식지 ‘청정 하남’이 2020 국제비즈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최우수 사보 사외보(공기업ㆍ정부ㆍ협회)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비즈니스계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국제 비즈니스 대상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다양한 비즈니스 업적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국제비즈니스대상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 세계 60개국에서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청정 하남’은 2030 연령대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여러 연령대에서 관심을 받을만한

사람들 | 강영호 기자 | 2020-09-20 15:09

하남시의회는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이영준 시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20일 밝혔다.시의회는 결의안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자치분권을 저해하는 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전문위원 배치 등의 사항이 광역의회에 한정돼 있다”고 지적했다.실질적인 자치분권 보장을 위해 기초의회의 인사권 독립, 합리적인 의원 정수 조정, 정책전문위원 배치, 의정활동의 정책적 지원 현실화 등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한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09-20 13:26

하남시는 GTX-D(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유치되면 종착역은 하남시청역이 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시는 최근 일부 지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미사지구 역사 설치와 관련, “미사지구 역사 설치는 약속한 바 없다”며 이처럼 강조했다.이어 “이 철도노선은 특정 정치세력의 선호여부와 관계없이 시 전체 균형발전과 교통편의 등을 감안해 결정돼야 한다”며 “하남시청역이 종착역이 돼야하는 이유로 3ㆍ5호선 환승 연계 추진 계획때문”이라고 덧붙였다.경기도는 앞서, 지난 2월 하남ㆍ부천ㆍ김포시와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 관련 상생협력 업무협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09-20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