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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성준모 의원(더불어민주당ㆍ안산5)이 민선 7기 두 번째 행정사무감사에 나서 경기도교육청의 행정재산 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심도있는 질의로 파고들어 이목을 끌었다.성준모 의원은 20일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행감에서 경기마을교육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이하 마공사)에 대한 도교육청의 특혜 의혹과 관련,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행정재산을 도교육청이 공정하지 않게 사용했다”면서 강도 높게 질타했다.이날 성 의원은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혁신교육관 내에 있는 마공사 안양분점의 공공요금 산출내역서상 전기요금이 2018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11-21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19-11-21

TODAY포토 | 전형민 기자 | 2019-11-21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19-11-21

TODAY포토 | 전형민 기자 | 2019-11-21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19-11-21

인천교통공사의 위탁 역사(도급역)를 독차지(본보 20일자 8면)한 공사 퇴직자들이 직원들의 월급을 줄여가며 억대 연봉을 챙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공사는 이 같은 상황을 알면서도 문제 해결에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 일각에서는 교통공사 임직원들이 자신의 퇴직 이후 돈벌이를 위해 도급역 관련 문제를 눈감아 주고 있다는 지적까지 나온다.20일 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인천 1호선 도급역 13곳을 위탁받은 수급인에게 매월 4천183만2천원의 위탁 수수료를 주고 있다. 수급인은 모두 교통공사 퇴직자들이다. 교통공사는 수급인 급여, 역무원 인건비

인천사회 | 안하경 기자 | 2019-11-21

경기도가 각종 법률 위반 등의 혐의에 휩싸인 대학을 통해 직업훈련기관을 12년간 공모 없이 위탁해왔다는 문제제기가 나왔다.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황수영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수원6)은 20일 경기도 경제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가 직업훈련기관인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 운영을 두원공과대학에 위탁하면서 지난 2008년부터 12년간 공모절차를 거치지 않고 수의계약으로 진행한 점을 문제삼았다.이날 황 의원은 “지방재정법상에서 보조사업자 선정 시 공모가 원칙인데 공모절차를 하지 않고 두원공대에 12년간 수의계약으로 진행할 이유가 있었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11-21

신동헌 광주시장이 ‘기왕이면 광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두팔을 걷어붙였다. 광주지역 업체에 일감을 만들어주고 지역에서 만든 물건과 먹거리를 사주자는 캠페인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기업과 자영업자들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건설현장 하도급을 광주지역 업체 선정으로 유도하고 지역 막걸리 먹는 날, 지역 음식점 이용, 지역 농산물 구매, 지역 화폐 등 내용도 다채롭다. 부정적인 경기전망과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뒤로하고 ‘기왕이면 광주!’ 캠페인을 펼치며 광주지역 경제를 견인해 나가고 있는 신동헌 광주시장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11-21

농협중앙회·NH농협은행 고양시지부(지부장 김재득)는 20일 고양지역 영농가 일손돕기를 위해 관내 지도농협(조합장 장순복)과 법무부산하 서울서부보호관찰소(이정민소장)와 함께 2019년도 사회봉사대상자 특기재능 봉사를 위한 업무협의를 개최하고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들 기관은 지도농협 관내 덕양구 행주내동(최상훈농가) 영농 현장에서 주민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관내 영세 고령농가 지원활동을 실시했다.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올해도 1천여 명의 사회봉사자 재능기부를 통해 일손이 부족한 영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고양지역 농가에 영농지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1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