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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부채로 어려운 농가의 경영회생을 지원합니다”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자연재해, 부채 등으로 경영 위기에 처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농가 경영회생사업을 연말까지 지속해서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농가 경영회생사업은 부채로 어려움에 부닥친 농가의 농지를 한국농어촌공사가 매입한 후 부채를 상환하고, 매입한 농지는 해당 농가에 장기임대(기본 7년·최장 10년)하고, 환매권을 보장해 농가의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업참여 희망농가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로써 자산대비 부채율이 40% 이상이며, 매도농지는 공부상 지목이 전

인천뉴스 | 김창수 기자 | 2020-09-23 17:06

인천 미추홀구 용현학익 1블록의 새로운 브랜드 ‘시티오씨엘(City Ociel)’이 대규모 자연숲을 품는다. 자연친화적인 캠핑리조트를 조성해 도심 속에서 힐링 여행이 가능하게 한다는 계획이다.‘시티오씨엘(City Ociel)’ 도시개발사업 시행사인 DCRE는 23일 ㈜이엔브이콘텐츠, ㈜미드미네트웍스와 자연친화적 캠핑리조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시티오씨엘(City Ociel)에 들어설 자연친화적 캠핑리조트는 어드벤처, 아웃도어, 여행, 교육, 과학, 스포츠 등 다양한 교육과 체험이 가능한 엔터테인먼트 아웃도어 리조트다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0-09-23 17:06

인천지역 기업들이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SK인천석유화학은 추석을 맞아 서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서 1천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 SK인천석유화학의 명절 맞이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은 지난 2008년부터 12년째 이어지고 있다.이번에 마련한 생필품 세트는 2016년부터 사내 자원봉사단과 자매결연을 한 지역 홀몸 어르신 50여명과 수급자 가정 등 서구지역 소외계층 649가구에 전달한다. 기존에 물품전달을 해왔던 신현원창동과 석남동 외에 청라동까지 수혜지역을 확대했다.SK인천석유화학 구성원이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0-09-23 16:53

인천 남동구 운연동의 한 도매업장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2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5분께 인천 남동구 운연동의 한 생활필수품 도매업소에서 불이나 인근 플라스틱 제조 공장으로 옮겨붙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차량 31대와 소방관 85명을 투입해 오후 2시47분께 완전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도매업소의 건물 외벽에서 난 불이 인근공장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강우진기자

인천뉴스 | 강우진 기자 | 2020-09-23 15:09

인천 영종국제도시 파라다이스시티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땡스기빙데이 위드 파라다이스시티’를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인기 브랜드 제품들로 꾸려진 ‘휴식공간’과 추석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플레이 공간’ 등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먼저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에선 블록완구로 만들어진 움직이는 기차, 남산타워, 개선문 등 미니어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블록으로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또한 대형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다양한 놀이를 자녀와 함께 즐기는 전통놀이 프로그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0-09-22 18:41

인천지역 항만업계가 ‘인천항 자유무역지역 지정 타당성 연구 용역’에 배후단지 임대료 개선 방안 등을 포함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나섰다.인천항발전협의회(협의회)는 22일 인천항만공사(IPA)가 지난 8월 시작한 ‘인천항 자유무역지역 추가 지정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의 과업지시에 IPA가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따른 임대료 인하 등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앞서 IPA는 11월 완료를 목표로 지난달 13일 관련 용역에 들어갔다. 인천항 배후단지에 대한 자유무역지역 확대에 대해 해양수산부,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시, 인천본부세관, IPA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0-09-22 18:41

인천이 자체매립지 조성을 통한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반입량 제로화를 이뤄내려면 인천시의 쓰레기 정책을 대전환할 필요가 있다. 현재 수도권매립지에서는 가연성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그대로 이뤄지고 있다. 또 공공기관에서 발생하는 사업장폐기물과 일부 중간처리잔재물, 건설폐기물에 대한 반입도 용인하고 있다. 특히 건설폐기물은 전체 무게에서 5% 이상이 가연성 폐기물이면 반입을 금지해야 하지만 이 역시 지켜지지 않고 있다.전문가들은 자체매립지에는 오직 생활폐기물만 매립하고 생활폐기물도 가연성 폐기물의 직매립은 막아야 한다고 지적한다. 또 재활용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09-22 18:41

인천시가 ‘인천형 그린 뉴딜’의 밑그림을 ‘녹색안전도시, 그린산업 선도도시’로 가닥을 잡았다.22일 시에 따르면 인천형 뉴딜 태스크포스(TF)을 통해 ‘인천형 그린 뉴딜 종합계획’의 초안을 마련했다.시는 그린뉴딜을 통한 환경·안전 개선과 신성장동력 창출이라는 비전으로 2025년까지 총 사업비 약 5조원(시비 약 8천억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인천경제와 시민생활의 녹색 전환을 위한 4대 분야 11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먼저 시는 인천을 저탄소 에너지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년까지 해상풍력발전단지·수소생산클러스터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0-09-22 18:41

박남춘 인천시장이 환경부·서울시·경기도가 지난 2015년 맺은 4자 합의 정신을 지키지 않는다며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박 시장은 22일 “지난 5년간 쓰레기매립지 종료를 위한 노력이 단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했다”며 “주민 반발 우려로 대체매립지 용역 결과도 공개 못했다”고 했다. 이어 “4자 협의체 모든 주체가 진일보한 방안을 내놓지 못한 채 대체매립지를 찾지 못할 경우 수도권매립지를 이어 사용할 수 있다는 독소조항 하나에 기대온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할 때”라고 했다.박 시장은 또 환경부가 대체매립지 주관 부처로서 주도적인 노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09-22 18:41

인천시가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을 도로 지하화 및 지상(상부)공간 공원 조성 사업으로 각각 나눈다. 하지만 공원을 만드는데 필요한 1천억원은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없어 시의 사업비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18일 시에 따르면 옛 경인고속도로 인천 기점에서 서인천나들목(IC)까지의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을 제4차 혼잡도로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협의 중이다. 혼잡도로로 지정받으면 전체 사업비 8천560억원 중 50% 약 4천255억원을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그러나 시는 최근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을 지하화 사업과 상부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09-22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