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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족구동호인 큰 잔치인 제19회 경기도지사기 시ㆍ군대항족구대회에서 이천시가 2부 종합우승 3연패를 달성했다.이천시는 9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이틀간의 열전을 마감한 이번 대회 2부에서 일반부와 40대부, 청소년부, 여성부 등 4개 종별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며 4천87점을 획득, 여주시(1천835점)와 가평군(1천579점)을 크게 따돌리고 3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또 1부 종합에서는 평택시가 40대부 우승과 60대부 준우승에 힘입어 총점 2천417점을 득점, 여성부 준우승, 일반부와 50대부 3위의 남양주시(2천319점)를 근소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6-10

동아오츠카가 주최하는 중학교 풋살 대항전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풋살히어로즈(FUTSAL HEROES) 2019’ 결승전이 8일 서울대 대운동장에서 열렸다.‘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풋살히어로즈 2019’(이하 풋살히어로즈)는 풋살 저변 확대와 청소년 스포츠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다.이번 대회는 서울·인천·대전·광주·부산·대구 등 6개 지역의 296개 중학교 풋살팀이 한달간 지역구 예선전을 치르고, 예선에 통과한 24개 팀이 최종 본선에 올랐다.본선에는 서울지역 초등학교 24개팀이 시범경기에 참가했다.이날 풋살히어로즈 우승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10

1970년대 아시아의 명수비수로 이름을 날린 뒤 대학과 프로팀 감독, 올림픽대표팀과 월드컵대표팀 지도자로 명성을 떨쳤던 김호곤 감독. 그는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과 부회장을 맡아 축구 행정가로 활동하다가 2017년을 끝으로 일선에서 물러났었다. 하지만 그는 지난 2월25일 1부리그 재도약을 꿈꾸는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의 단장을 맡아 축구 행정가로 다시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산전수전 다 겪은 김 단장은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수원FC의 4년 만의 1부리그 도약에 희망을 불어넣으며 남다른 행정력을 발휘하

정치 | 황선학 체육부장 | 2019-06-10

경기도가 제6회 국무총리기 전국시ㆍ도대항검도대회에서 종합우승 3연패를 달성했다.경기도는 8~9일 경북 예천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1천160점을 득점, 부산시(800점)와 광주시(760점)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3년 연속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청소년부 단체전에서 우승하고, 여자부와 장년부 단체전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또 청년부 개인전 장대용(광명고OB), 장년부 개인전 박진환(이룸검도관)이 금메달을 획득했고, 초등부 개인전 신정우(하남 산곡초), 중년부 개인전 류종규(남양주 퇴계원고 OB). 청년부와 대학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9

‘전통의 명가’ 광명고가 제28회 회장기전국중ㆍ고검도대회에서 남고부 단체전 2연패를 달성하며 시즌 2관왕에 올랐다.지난해 우승팀 광명고는 9일 경북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끝난 대회 남고부 단체전 결승에서 포항 대동고를 3대2로 꺾고 우승, 지난 달 대한검도회장기 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4강전서 과천고를 따돌린 광명고는 이날 결승서 선봉 김상혁이 지윤호와 1-1로 비긴 뒤 2위 김경진이 상대 지윤철에 머리치기 2개를 빼앗으며 2-0으로 완승을 거둬 기선을 제압했다.이어 3위 남현호가 대동고 방제웅에 머리치기 한판승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9

이민정(시흥시청)이 2019 코리아오픈국제육상대회 여자부에서 2관왕을 질주했다.‘덕장’ 전복수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이민정은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 200m 결승에서 24초86을 기록, 파얄 보흐라(인도ㆍ25초42)와 손경미(SH서울주택도시공사ㆍ25초77)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이어 이민정은 신지애, 임지희, 한아름과 이어달린 400m 계주에서도 2번 주자로 나서 소속팀 시흥시청이 47초33의 기록으로 강원 정선군청(48초59)과 안산시청(48초91)에 크게 앞서 1위에 오르는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9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이 8일 ‘2019 빅버드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과 인조잔디 1·2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7세 이하부터 10세이하까지 연령대별 총 60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물풍선 대전, 타겟 올림픽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화합존을 조성, 도ㆍ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이날 주경기장 동측 관람석 하단부에서는 ‘2019 빅버드 그라운드 마켓 4회차’가 동시에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특히, 중고장터존에는 온라인 카페 ‘수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9

원종혁과 김예후(이상 경기체고)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경기도대표 2차 선발전에서 나란히 남녀 고등부 1위에 오르며 총 배점 1위로 본선 출전권을 획득했다.원종혁은 8일 수원양궁장에서 열린 2차 선발전서 남고부 1위를 차지하며 배점 8을 획득, 올 시즌 종별선수권과 1차 선발전 점수를 합산한 총점 22점으로 같은 점수를 얻은 김민서, 이동민(19점ㆍ이상 경기체고), 문균호(수원 효원고ㆍ15점)와 함께 도대표로 선발됐다.또 여고부에서는 김예후가 1위를 차지하며 1,2차 선발전을 모두 석권해 총 22점으로 같은 팀 김세연(21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9

한국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무서운 뒷심으로 36년 만의 4강 신화를 재현했다.한국 대표팀은 9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8강전서 ‘에이스’ 이강인의 1골 2도움 활약으로 연장전까지 3대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대2로 승리했다.이로써 1983년 이 대회 전신인 멕시코 세계청소년축구대회에서 일궜던 한국축구 최초의 세계대회 4강 신화를 36년 만에 아들 세대가 이뤄냈다. 한국은 오는 12일 새벽 3시 30분 에콰도르를 상대로 사상 첫 결승 진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6-09

경기도레슬링협회 제13대 권호근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도레슬링협회는 7일 오후 수원 호텔리츠 웨딩컨벤션홀에서 박용규 경기도체육회 부회장과 정정택 대한레슬링협회 상임부회장, 권병국 경기도체육회 경기단체협의회장을 비롯, 임원, 선수ㆍ지도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ㆍ13대 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전임 배기구 회장이 신임 권호근 회장에게 협회기를 이양했으며, 박용규 도체육회 부회장이 권호근 신임 회장에게 인준패를 전달했다.또 신임 권 회장은 이임하는 배기구 전 회장에게 레슬링인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