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317건)

하남시는 하남시보건소 직원 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소 내 확진자가 2명으로 늘었다고 23일 밝혔다.앞서 시는 22일 다른 하남시보건소 직원 1명이 확진되자 보건소 전체 근무자 189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시행했었다.이날 추가로 확진된 직원은 무증상이었으며,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시 관계자는 “역학조사관의 판단에 따라 보건소와 선별진료소는 폐쇄하지 않고 운영하고 있다”며 “다음주 중 시청 전직원 1천400여명을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하남=강영호기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1-23 12:31

국내 코로나19 3차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하루 확진자 수가 300∼400명대에 머무르고 있다.그러나 바이러스의 활동이 왕성한 겨울철이 아직 끝나지 않은 데다 여전히 전국적으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는 점을 고려하면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정부는 지금처럼 확진자 발생을 서서히 줄여나가면서 이르면 내달 초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는 방침이지만, 20%를 웃도는 무증상 감염자와 영국·남아프리카공화국·브라질발(發) 변이 바이러스 등의 위험 요인이 가시지 않고 있어 변수가 되고 있다.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

환경·질병 | 성은희 기자 | 2021-01-23 11:47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은 23일 코로나 19 예방접종센터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정부는 전국에 총 250곳의 코로나 19 예방접종센터를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대학병원 내 접종센터 지정은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이 처음이다. 을지대학교병원 예방접종센터는 엄격한 냉동보관과 백신전처리 등이 필요한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을 접종한다. 의정부시 18세 이상 39만 3천 460명 중 19만 6천 730명이 대상이다. 특수한 시설이나 장비가 필요없는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 등의 백신은 일반 의료기관이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1-23 10:10

의식을 잃고 도로를 역주행한 차량을 순찰차로 막아 세운 경찰이 시민을 구했다.23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0시35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한 도로에서 카니발 승용차를 몰던 남편 A씨(73)가 의식을 잃었다는 부인 B씨(67)의 신고가 들어왔다.처음 도로 한쪽에 정차해 있던 차량을 A씨가 의식불명상태로 운전하며 위험한 상황이 시작됐다. 도로 연석을 넘어 억새밭으로 돌진한 후 차량은 멈췄지만, 경찰과 소방당국이 문이 잠긴 차량서 운전자를 구조할 방법을 논의하는 사이 차는 다시 움직였다.이번에는 도로로 향한

인천사회 | 이영환 기자 | 2021-01-23 09:57

인천 강화경찰서는 변호사법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화군의 인터넷 언론사 기자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이와 함께 부정청탁 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모 건설업체 관계자 B씨도 불구속 입건했다.A씨 등은 지난해 강화군 지역 조합아파트 개발사업 관련 인허가를 도와주겠다며 B씨에게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다.이들은 강화군에 친분 있는 공무원이 있다며 사업 인허가를 도와주겠다며 B씨에게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지난해 12월 A씨 등 기

인천사회 | 김경희 기자 | 2021-01-23 09:45

파주시인사◇ 5급승진 △ 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 이귀순◇ 5급전보△ 안전총괄과장 윤덕규◇6급전보△ 여성정책팀장 한경희 △ 조리읍 백진현△ 스마트관광도시 공모사업TF팀장 남효정

인사 | 경기일보 | 2021-01-23 09:36

[오늘의 운세] 1월 23일 토요일 (음력 12월 11일 /辛未) 띠별 / 생년월일 운세쥐띠丙子 36년생 재물은 유익하나 가정불화는 조심해야 吉戊子 48년생 자손문제로 걱정 술 음식생기고 실수조심庚子 60년생 투자 도박 손해 연인불화 부부갈등 조심壬子 72년생 시험원만 직장해결 연인데이트 인기상승吉甲子 84년생 일진원만 인기상승 직장안정 연인데이트 소띠 丁丑 37년생 투자손해 사업불리 자손걱정 과음과식己丑 49년생 직장은 해결되나 유흥으로 재물 지출과다辛丑 61년생 문서나서류문제 불리 여행 출행하면 불길癸丑 73년생 직장문제 갈등

전체 운세 | 서일관 | 2021-01-23 08:30

◇5급 전보▲스마트도시과장 양경환 ▲도시안전통합센터장 조두환 ▲생명산업과장 김인배 ▲수원컨벤션센터 파견 황규돈◇4급 승진▲행정지원과장 김선재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수석◇4급 전보▲환경국장 김기배◇5급 전보▲인적자원과장 박익종 ▲장안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송효실 ▲정보통신과장 문명순

인사 | 경기일보 | 2021-01-22 22:00

수원 권선113-6구역 재개발 사업이 보상 문제로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내달 예정된 일반분양 일정까지 연기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일반청약 대기자에게도 ‘악재’가 찾아올 전망이다.오는 2월19일부터 수도권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면 완공 후 최대 3년간 ‘실거주 의무’가 부과되기 때문이다.22일 수원시와 권선113-6구역(권선6구역) 재개발 조합 등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권선구 세류동 817번지 일원에 12만6천336㎡ 규모로 진행된다. 시공사는 삼성물산과 SK건설, 코오롱글로벌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맡았다. 입주 예정 세대는 총 2

사건·사고·판결 | 장희준 기자 | 2021-01-22 20:03

경복대학교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정보공시(2019.12.31.기준)에서 4년제 대학을 포함한 졸업생 2천명 이상 대학 중 취업률 전국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취업률 정보공시에서 경복대는 80.2%의 취업률을 기록, 전국 졸업생 2천명 이상 대학 중 가장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다. 이는 졸업생 2천명 이상 전국 4년제 대학에서 취업률이 가장 높은 성균관대의 78.6%를 뛰어넘는 수치다.이번 공시에서 전문대 평균 취업률은 70.9%로 전년대비 0.2%p, 일반대학은 63.3%로 0.9%p 하락했으나 경복대학교는 전년대비 2%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1-22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