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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랑의열매(회장 이순선)는 7일 군포시청 시장실에서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과 한대희 군포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인 ‘사랑의열매 #함께극복_군포’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군포지역에는 코로나19 피해 극복성금 2천496만 원이 전달됐다. 성금은 군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군포시가 추천한 코로나19 피해가구에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될 계획이다.이날 전달식에서 한대희 군포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민간복지 차원에서 발 빠르게 앞장서준 경기사랑의열매에 감사드린다”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20-04-08

미래통합당 박순자 안산 단원을 후보는 7일 ‘풍요로운 경제·소상공인 희망’ 경제정책 공약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이날 ‘풍요로운 안산 경제’를 위한 지역경제 살리기 대형프로젝트로, 반월시화산단을 첨단스마트산단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영세 중소기업에 대한 제조공정을 혁신하고, 산단 내 주차장과 도로 기반시설을 개선하며, 근로자 복합문화공간과 도서관 건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박 후보는 또한 대부도에 대형 키즈테마파크를 유치, 디즈니랜드와 에버랜드와 같은 특색있고 규모있는 어린이 테마파크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아울러 그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경기도가 코로나19 경제 부양책으로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1인당 10만 원)의 온라인 신청처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가 9일 오픈한다.경기지역화폐 앱은 7일 공지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해당 공지문에는 신청 절차로 ▲주민등록 주소지와 동일한 시ㆍ군의 지역화폐 카드 재발급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basicincome.gg.go.kr) 접속 ▲홈페이지를 통해 재난기본소득 신청(통신사 본인 인증 및 경기도민 인증, 지급 수단을 경기지역화폐로 선택, 주민등록 주소지 시ㆍ군 선택, 소지한 지역화폐 카드번호 입력) ▲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4-07

경기도는 지방세를 탈루한 자의 탈루세액 또는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신고한 제보자에게 최대 1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포상금 지급은 현행 지방세기본법 제146조에 따라 ▲지방세를 탈루한 자에 대한 탈루세액 또는 부당하게 환급·감면받은 세액을 산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 자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신고한 자 ▲버려지거나 숨은 세원을 찾아내어 부과하게 한 자 등에게 지급한다. 포상금 액수 등 구체적 내용은 2016년 제정한 경기도세 기본조례에 따른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된다.관련 제보는 세금탈루나

도·의정 | 이호준 기자 | 2020-04-08

‘코로나19’사태로 소상공인에게 상가 임대료를 깎아줬던 임대인이 올해 안에 당초 체결했던 임대차계약보다 높게 임대료를 재인상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된다.정부는 7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 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포함해 대통령령안 13건, 일반안건 4건 등을 심의·의결했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임차인에게 상가 임대료를 깎아준 임대사업자에게 상반기 인하분의 50%를 세액공제해주기로 한 것과 관

정부 | 강해인 기자 | 2020-04-08

앞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도 정부·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책 제안을 할 수 있게 된다.행정안전부는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국민·공무원제안규정 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개정안은 기존에는 국민제안을 제출할 수 있는 당사자를 국민으로 명시했던 것을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까지로 확대한다.그동안 취업, 학업 등의 목적으로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정책 개선과 관련한 의견이 있어도 정부·지자체에 공식적으로 제안할 수 없었지만, 앞으로는 외국인 등록번호(국내에 90일 이상 거주할 경우 발급)를 국민신문고에 입

정부 | 강해인 기자 | 2020-04-08

오는 5월부터 운송사업자의 운수종사자에 대한 음주 여부 확인에 대한 책임이 강화된다.국토교통부는 음주운전 의무 위반 여객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에 대한 처분을 강화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개정된 여객법 시행령에 따라 운송사업자는 차량 운행 전에 운수종사자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경우 현행보다 2배 강화된 처분(사업정지 30~90일 또는 과징금)을 받게 되며, 음주사실을 사전에 확인하고도 운수종사자의 운행을 허용하는 경우 사업정지 기간이 현행보다 최대 3배(30~90일 또는

정부 | 강해인 기자 | 2020-04-08

경기도가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동조합 활성화에 나섰다.경기도에 따르면 도와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대기업에 비해 자금·전문인력 등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사업 활성화 지원을 추진한다.사업 대상은 5개 분야 16개 도내 중소기업협동조합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17일까지다.지원 분야 조합을 보면 ‘공동기술개발(R&D)’ 1개 조합, ‘공동사업개발 컨설팅’ 6개 조합, ‘공동마케팅’ 6개 조합, ‘공동상표개발’ 1개 조합, ‘협동조합 간 협업거래’ 2개 조합 등이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4-08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인천국제공항 입국 검역소를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싸움 최일선에 있는 공항 검역관·간호사들에게 “여러분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숨은 일꾼이며 일등 공신”이라고 격려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인천공항 방문 사실을 전하며 “이름 없이 헌신하는 검역 관계자들이 그곳에 있었다. 최근 일일 확진자의 절반을 차지하는 해외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밤낮없이 땀 흘리는 분들”이라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로 진

정부 | 강해인 기자 | 2020-04-08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은 채 유해화학물질을 배출하는 등 위법 행위를 저지른 도장업체들이 경기도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다.경기도 특법사법경찰단은 지난달 12~20일 도심지 자동차 도장시설 50곳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업소 13곳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위반사항을 보면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설치운영 12곳과 대기배출시설 가동개시신고 미이행 1곳 등이다. 업종으로는 ▲자동차 외형복원 업체 7곳 ▲자동차 언더코팅 업체 2곳 ▲도로변 도장업체 3곳 ▲자동차정비업체 1곳 등이다.우선 성남시

경기뉴스 | 여승구 기자 | 202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