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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학용 국회의원(안성)은 14일 오후 2시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당원과 지지자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보고회를 가졌다.이날 김 의원은 “자신 혼자는 불가능했지만, 안성시민과 함께였기에 가능했다”며 “18대 국회가 열리지 않은 날은 365일 안성에서 일하고 19대에는 중앙정치 무대에서 역량을 인정 받았으며 20대에는 안보와 민생경제의 중심에서 국정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또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제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영세 자영업자의 절실한 목소리를 듣고 보완대책 마련에 앞장섰다”

선거 | 박석원 기자 | 2020-01-15

더불어민주당 조일출 파주갑 예비후보는 14일 “지난 8년간 추진돼온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안이 백지화 된 것에 정부여당 일원이자 파주 정치인으로서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죄한다”며 “폭 넓은 중앙인맥을 활용해 임기내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의 착공 및 완공하는 것을 제1호 정책공약으로 발표한다”고 밝혔다.조 예비후보는 이날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안의 시발지인 일산대화역앞에서 정책공약행사를 갖고 “지난해 11월 경기도가 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회에서 포함됐다가 백지화된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안사업을 다시 ‘제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시

선거 | 김요섭 기자 | 2020-01-15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은 14일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2020년도 의정보고회’를 열었다.윤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의정활동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발표한 데 이어 지역주민과 당원들을 만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특히 윤 의원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와 제2경인선 광역철도 등 수도권교통혁명과 관련한 주요 사업의 추진 과정 및 향후 계획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또 인천도시철도 2호선 연장 등 공약 이행사항과 2020년도 인천·남동 발전예산 확보를 비롯해 민생경제·국민안전·주거안정·교통편의를 위한 입법 활동, 민주당

선거 | 김민 기자 | 2020-01-15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첫 노동이사로 신소영 정책연구실 선임을 임명했다.신소영 경과원 신임 노동이사는 지난 13일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재명 지사로부터 임명장을 교부받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신 노동이사는 만 39세로 지난 2012년 8월 경과원에 입사해 현재까지 정책연구실에서 재직 중이다.경과원은 이사 선임에 앞서 지난해 11월 27일 노동이사 공개모집을 실시하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18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된 최종 후보자를 경기도에 임명 제청했다. 신 노동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2년 1월1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20-01-15

올해 경의선 문산역∼임진강역 전철 등 경기북부지역 도로ㆍ철도가 잇따라 개통해 주민들의 교통 편의 및 관광활성화 기대된다.1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 북부지역의 교통편의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의선 문산역∼임진강역 전철, 서울∼문산 민자고속도로, 국도 37호선 파주∼가평 구간이 올해 개통한다.경의선 전철 문산역∼임진강역 구간은 지난해 12월 31일 공사가 완료돼 3개월간의 시험 운행 절차를 거쳐 3월 말 개통한다. 이 사업은 단선으로 철도가 놓여 있으나 전력선이 설치되지 않아 하루 한 차례 평화열차(DMZ-train)만 운행하는 구간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1-15

경기도가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명칭 변경 등 도내 유ㆍ무형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친일잔재 청산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왜곡한 행정구역 명칭을 바로잡아 고유한 행정지명과 역사성을 회복하는 작업을 추진한다.도가 파악한 일제 강점기 왜곡된 행정구역 명칭은 160개다. 왜곡 명칭의 유형으로는 합성지명이 117개, 숫자·방위·위치를 염두에 만들어진 지명 11개, 위상 격하 지명 2개, 한자어화 지명 3개, 일본식 지명 5개 등이다. 합성 지명의 경우 신촌과 길촌 마을을 합친 용인의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0-01-15

의정부 을 국회의원인 우리공화당 홍문종 공동대표가 14일 경민컨벤션 그랜드볼륨에서 저서 ‘꼴통보수’ 출판기념회를 갖고 21대 총선 출마 의지를 밝혔다.홍 대표는 이날 기념회서 “우리가 잘못되면 가짜보수주의 엉터리 사이비 보수주의가 나온다”며 “우리가 옳다는 생각을 가지고 위대한 사업에 동참해야 한다”고 보수우파의 결집과 지지를 호소했다.그러면서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좌파 공산주의가 득세한다면 대한민국의 가능성은 없다. 미래가 없다”고 강조했다.홍 대표는 출판기념회서 시종일관 보수우파의 결집을 호소했다.이날 출판 기념회에는 김춘식

선거 | 김동일 기자 | 2020-01-15

경기도 택지개발지구 주민 10명 중 8명은 ‘출ㆍ퇴근 교통’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또 종합병원과 금융기관, 공연시설 등에 있어서도 불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경기연구원은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택지개발지구의 입주 편의 제고를 위한 개발 방안 모색’ 보고서를 공개했다.연구원은 3기 신도시 등 도내 택지개발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택지 입주민의 불편 및 요구 사항 등을 취합했다. 연구원은 지난해 4~5월 도내 17개 택지개발지구 아파트단지에서 표본 주민 532명을 대상으로 편의시설(교통, 학교, 문화)에 대한 만족도를

경기뉴스 | 여승구 기자 | 2020-01-15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14일 월성1호기의 경제성 평가를 고의로 축소·왜곡·은폐했다는 지적과 관련,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한수원은 이날 설명자료를 내고 “월성1호기 조기폐쇄와 관련한 경제성평가는 결과의 객관성, 중립성, 신뢰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 수행한 것”이라며 “회계법인은 경제성 평가에 필요한 자료의 확보, 해석 및 적용에 있어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에 대해 한수원 등의 의견을 청취한 뒤 3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이어 “5월 11일의 회의도 경제성평가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보고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14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5선, 평택갑)은 14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1심 재판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받은 것과 관련, “2심 재판에 성실히 임해서 무죄를 반드시 받아내겠다”고 밝혔다.원 의원은 이날 1심 판결 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무려 16개의 기소된 혐의 중 대부분 무죄가 선고되고 일부 3개 유죄 선거를 받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이어 그는 “정치자금법 위반 관련돼선 불법성이 약해 피선거권을 박탈할 만한 사유가 안된다며 재판장이 90만 원을 선고했고, 알선수재혐의는 10개월이 선고됐다”며 “이는 제가 항소심에서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