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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추석을 앞두고 도내 철도건설사업 현장의 건설노동자, 외국인노동자, 주민, 도로 이용자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내도록 종합점검을 실시한다.종합점검은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실시되며, 별내선 3·4·5·6공구, 하남선2·3·4·5공구 등 도내 철도건설사업 8개 현장이 대상이다.중점 점검사항은 건설노동자 노임 및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 실태, 외국인 노동자 관리실태, 교통·수해 등 대비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특히 추석명절 이전에 원도급사에 지급된 기성금이 하도급 대금, 건설기계 대여대금, 건설노동자 임금 등으로 적기 지급됐는지 확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9-03 18:37

Let’s DMZ 2019 ‘DMZ 페스타’의 사전행사 일환인 ‘찾아가는 DMZ’ 1탄 광명시 편이 지난 1일 성황리에 개최된 데 이어 두 번째 ‘찾아가는 DMZ’가 오는 7일 양평군 용문산관광단지에서 개최된다.‘찾아가는 DMZ’는 DMZ 페스타 개최 전 사전 행사로, 이전 DMZ 관련 행사들이 경기북부 DMZ일원에서만 개최되었던 지리적 한계를 넘어 경기남부지역에 DMZ가치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또한 Let’s DMZ 홍보부스도 운영하여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지난 1일 광명시 광명동굴에서 개최한 ‘찾아가는 DMZ’ 행사는

경기뉴스 | 이선호 기자 | 2019-09-03 18:37

이달부터 전국적으로 자동차 번호판 체계가 개편된 것과 관련, 경기도가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의 조속한 업데이트와 혼란 최소화를 위해 비상대책반 운영에 들어갔다.2일 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기존 승용차 번호 부족에 따라 이날부터 신규 등록하는 승용자동차(자가용, 렌터카)의 번호판 앞자리를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하는 새로운 번호판 체계를 시행 중이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 아파트, 주차장, 병원, 쇼핑몰 등의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은 새로운 번호체계에 맞춰 업데이트가 필요하다.현재 도내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이 설치된 시설물은 주차단속카메라ㆍ방범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9-02 18:32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하절기를 맞아 경기북부지역 11개 발전시설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결과, 소방시설 추가 설치 필요, 위험물 안전관리 기준 위반 등이 확인돼 11건의 시정조치명령과 68건의 개선권고를 내려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8월 발생한 포천화력발전소 폭발사고와 관련해 하절기 발전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화재취약요인을 개선함으로써 화재, 폭발 등으로 인한 사회재난을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이를 위해 북부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관할 소방서 및 민간 전문가(소방기술사) 등으로 구성된 2개반 27명 합동점검

경기뉴스 | 이선호 기자 | 2019-09-02 17:20

경기북부는 그동안 ‘국가안보’라는 이유로 희생을 강요받아야 했다. 첨예하게 대립한 북한과 인접했다는 이유로 이중 삼중 규제에 각종 개발에서 소외됐다. 그 사이 주민들은 떠났고 빈집이 늘어났다. 경제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경기북부’는 ‘낙후지역’이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지금도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남북화해 분위기와 맞물려 경기북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특별한 희생을 한 경기북부에 보상이 있어야 한다’며 경기북부 투자를 강화하고 나섰다. 최근 경기도는 경기북부를 한반도 신경제ㆍ평화의 중심으로 만든다는 목표

사람·현장 | 이선호 기자 | 2019-09-01 18:13

‘파주 출판도시’를 세계적 출판 산업단지로 활성화하기 위한 중장기 대책 마련을 위해 경기도와 파주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 등이 머리를 맞댔다.경기도는 지난 30일 오후 파주 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회의실에서 이화순 행정2부지사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산단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도로, 대중교통, 문화복합시설 등 출판도시 노동자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각종 인프라와 콘텐츠를 확충함으로써 파주 출판도시를 세계적인 출판·문화·영상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9-01 15:32

내년부터 경기도 내 만13~23세 청소년들에게 버스이용요금의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제도가 시행된다.도는 버스요금 인상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취약한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는 이재명 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민 교통비 부담 완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특히 도는 시내버스 요금인상이 시행될 경우 대중교통 이용빈도는 높으나, 경제적으로 취약한 만13세~23세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만13~18세의 경우 연 평균 약8만원, 19~24세는 약12만원의 교통비를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9-01 15:32

경기도, 국회의원, 통일ㆍ경제 전문가 등이 한목소리로 국회에 계류 중인 통일경제특구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경기도가 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한 ‘통일(평화)경제특구법’의 조속 제정을 위한 토론회가 29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렸다.‘한반도 신경제구상과 남북경협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홍순직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남북관계 개선과 경협 활성화를 통해 한국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확충해야 한다”며 “우리 경제 영토를 동북아, 유라시아로 확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남북경협 모델 마련과 중장기적 경제통일에 대비한 상생 협력이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8-29 20:40

경기도가 도의회, 경찰, 시군,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 대한노인회 등과 손을 잡고 올 9월부터 도내 만 65세 이상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도는 29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이화순 행정2부지사, 관계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9월부터 도내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교통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10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한다. 단, 용인시는 조례 제정 후 10월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8-29 18:39

9월에 개최하는 ‘DMZ 페스타’의 사전행사 일원인 ‘찾아가는 DMZ’ 행사가 오는 9월 1일 광명시 광명동굴 빛의 광장, 9월 7일 양평군 용문산관광단지에서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경기도는 9ㆍ19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 평화를 넘어 세계 평화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9월 한 달 동안 Let’s DMZ 행사를 개최한다. Let’s DMZ는 ▲DMZ 포럼 ▲Live DMZ ▲DMZ 페스타 ▲ART DMZ 등 4개 행사를 통칭하는 공동 브랜드이며 이 중 ‘DMZ 페스타’는 DMZ·평화·생태·관광 등을

경기뉴스 | 이선호 기자 | 2019-08-29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