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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영철·김성혜·최강일, 워싱턴행 항공편 발권(속보)온라인뉴스팀

북한 국제 | 온라인뉴스팀 | 2019-01-17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내 영세 소상공인의 안정적 폐업과 재기를 위한 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을 지원한다.‘노란우산공제’은 소상공인이 폐업·노령 등의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안정을 보장받고 사업재기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관리·운영하는 ‘소기업·소상공인 공제사업’이다.도는 도내 자영업의 낮은 생존율(창업3년 이내 폐업률 60.3%)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이 필요하다고 판단,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지원대상은 연매출액 3억 원 이하이고 201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1-17

정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강소연구개발특구’ 공모를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도와 안산시, 한양대학교가 안산시 사동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일원을 안산사이언스밸리로 지정하고 공모에 참여하기로 합의했다.17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화섭 안산시장, 이한승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교무처장은 18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안산사이언스밸리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강소특구는 과학기술을 통한 지역 혁신성장 달성을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소규모ㆍ고밀도 연구단지 조성사업이다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1-17

-보세사 제도 개선 관세법 개정안 대표발의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시흥을)은 보세사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관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17일 밝혔다.현행 관세법은 5년 이상 관세행정 분야에 종사한 공무원에게 보세사 자격을 자동으로 부여하고 있다. 반면 일반인은 관세청장이 정하는 보세화물 관리업무에 관한 전형에 합격하여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서 관세 공무원들과 일반 국민들 간의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개정안에는 5년 이상 관세행정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공무원의 보세사 자격을 자동부여하는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1-1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동부 시간으로 이르면 18일 제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사실을 공식 발표할 수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WP는 미국과 아시아 외교관들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을 방문하는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을 이날 백악관에서 만난 뒤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사실을 발표할 수 있다고 전했다.WP는 또 만약 회담 개최 사실이 발표된다면, 회담 시기와 장소는 오는 3∼4월 베트남 다낭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연합뉴스

북한 국제 | 연합뉴스 | 2019-01-17

떼지어 우는 청개구리의 울음은 얼핏 무질서하고 시끄럽게 들리지만 사실은 서로 겹치지 않도록 '돌림노래(輪唱)'를 하거나 피로해지면 일제히 울음을 멈추는 등 일정한 법칙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결과는 데이터를 원활하게 주고 받는 통신기술 개발에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행중인 자동차가 이 법칙을 활용해 주위에 있는 자동차와 서로 데이터를 주고 받으면 데이터 전송단위인 '패킷(packet)'간 충돌이 일어나기 어려워 교통혼잡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일본 쓰쿠바(筑波)대학

북한 국제 | 연합뉴스 | 2019-01-17

전국 군용비행장 소음 피해 지역 기초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군용비행장 피해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의회 전국연합회(이하 군지련)’가 16일 군용비행장 주변지역 소음 피해 해결을 위한 국회 차원의 협조를 촉구하고 나섰다.군지련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군용비행장 피해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의회 전국연합회 총회’를 열고, 군용비행장 주변지역 소음피해 보상 관련 법률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국회에 전달했다.이들은 건의문을 통해 “그간 국회에서 발의된 소음피해 보상 및 지원 관련 법안들이 폐기되거나 입법화되지 못했다”며 “주민들의 요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1-17

경기도가 이재명 도지사 취임 200일을 맞아 ‘민선 7기 공약사업’ 365개를 발표했다. 도는 83조 원을 투입,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도는 이 지사의 취임 200일인 16일 ‘경기도 민선 7기 공약실천계획서’를 공개했다.도는 지난해 6월부터 민선 7기 새로운경기위원회(도지사 인수위원회) 14개 분과ㆍ특별위원회의 토론, 현장방문, 업무담당자 간담회, 실ㆍ국 토론회, 도민으로 구성된 주민배심원단의 심사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도는 365개 과제를 도출했다.도는 도정 핵심가치인 ‘공정ㆍ평화ㆍ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1-17

여야는 1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열고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와 관련해 황창규 KT 회장을 증인으로 불러 재발 방지책을 주문했다.여야는 이날 오전 열린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황 회장과 유영민 과학기술부 장관을 향해 화재사고 재발 방지책과 보상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었다.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수원정)은 KT의 실적 위주 경영을 지적하면서 “안전요원이 감축되면서 영업이익으로 나타났으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영업이익을 만들어낸 것이라는 도식이 성립된다”며 “이것이 바람직한 방향인지에 대해 의문”이라고 지적했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1-17

민선 7기 경기도가 5대 축을 중심으로 남은 임기 동안 움직인다. 도는 공정ㆍ평화ㆍ복지 등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청사진을 제시하면서 정부의 국정 철학과 31개 시ㆍ군의 공약사업을 반영, ‘협치 경기도’를 이어간다는 복안이다.도는 16일 발표한 공약실천계획서를 통해 5대 목표(16개 전략, 182개 정책과제, 365개 실천과제)의 달성을 도민에게 약속했다.■도민이 주인인 더불어 경기도우선 민선 7기가 촛불정신에 따라 수립된 만큼 직접민주주의ㆍ공정한 경기도ㆍ한반도 신경제지도의 중심 구현에 힘쓴다. 총 79개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2조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