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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용인을)은 2019년 정부 예산에 용인동부경찰서 서천파출소 신설 소요 예산 25억 3천500만 원 전액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에 용인동부경찰서 서천파출소가 신설될 예정이다.용인시 서천지구는 삼성반도체, 기흥IC등 유동인구가 많고 수원·화성과 인접한 지역으로, 서천지역과 공세지구 개발로 인구가 급증해 치안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고매 파출소만으로는 광활한 면적에 대한 112신고 출동과 범죄예방활동에 한계가 있어 서천지구 관할 파출소 신설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있어왔다.김 의원은 경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8-12-12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광주갑)은 광주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경안천 제방도로(정지리) 둘레길 및 생태공원 조성 사업 10억원, 재난 예ㆍ경보시스템 확충 사업 1억 5천만원이다.경안천 제방도로(정지리) 둘레길 및 생태공원 조성 사업 특별교부세 확보로 광주시민에게 자연과 어우러지는 생태공간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정지리 습지생태공원과 경안천 제방도로를 연결하는 친수공간이 조성되어 시민 건강 및 여가활동 공간 조성을 통한 주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지리 습지생태공원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8-12-12

자유한국당 김영우 경기도당위원장(포천·가평)의 정치력이 지역 예산안 증액이라는 큰 성과를 가져왔다.11일 김 도당위원장에 따르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추가로 총 51.25억 원의 지역 예산을 확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됐다계속 사업인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사업’ 중 주변지역 지원 사업은 당초 정부안에서 28.45억 원이 증액돼 주한미군 주변지역의 도로개설과 문화·복지·교육시설 지원을 계속해서 할 수 있게 됐다.접경지역 사업 중 포천~철원~연천에 걸친 ‘한탄강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8-12-11

경기도가 올해 지역안전지수 산출 결과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5개 분야에서 1등급을 차지했다. 반면 포천시와 가평군은 각각 화재ㆍ생활안전과 범죄ㆍ생활안전 2개 분야에서 4년 연속 5등급을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행정안전부는 11일 7개 분야(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자연재해)별로 전국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의 안전수준을 나타내는 2018년 지역안전지수 산출 결과를 공개했다.그 결과, 경기도는 지역안전지수 분야의 사망자 수와 사고 발생건수가 꾸준히 감소하는 등 지역의 전반적인 안전수준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8-12-12

국토교통부는 11일 최고속도 180㎞/h의 고속 도심철도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3개 노선 중 연내 착공을 준비 중인 A노선(운정~동탄)에 이어 C노선(양주~수원)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만약 A~C 3개 노선이 차질없이 건설되면 교통 사각지대에 있던 수도권 외곽의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GTX C노선은 2016년 1월부터 올해 말까지 실시한 경제성분석 결과 B/C 1.36이 나와 기준인 1을 넘었으며, 종합평가 결과 AHP 0.616으로 기준인 0.5를 넘었다. 국토교통부는 사업추진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8-12-12

경기도는 11일 더불어민주당 윤후덕(파주갑)·박정(파주을)·이용득 의원과 함께 ‘평화 DMZ 야생동물 건강성 진단 토론회’를 주최하고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남북교류 추진을 타진했다.도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안녕? DMZ 고라니야, 잘 있니’를 주제로 토론회를 실시하고 분단 65년 동안 남북 철책에 가로막힌 채 방치돼 온 야생동물의 건강성과 생태계를 면밀하게 진단했다.이화영 도 평화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경기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되어진 각종 문제들을 시행하는 단계가 될 것 같다”며 “용역 의뢰와 실태조사 단계에서 도가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8-12-12

내년부터 본사와 분쟁이 발생한 점주들은 경기도와 인천시, 서울시 내 설치된 분쟁조정협의회 중 본인이 원하는 곳에서 조정을 받을 수 있다.점주와 본사가 서로 다른 협의회 조정을 신청하더라도 본사는 점주가 선택한 협의회에서 조정절차를 진행해야 한다.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가맹사업법·대리점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11일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공정거래조정원의 가맹·대리점 분야 분쟁 조정 업무, 공정위의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등록 업무를 시·도에서도 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개정안 통과로 각 점주들의 피해구제 속도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8-12-12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검찰의 기소 결정에 대해 ‘예상했던 결과’라며 담담함을 보였다. 이 지사는 향후 진실 규명은 법정에 맡기고, 도정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 지사는 11일 오후 3시 30분께 도청 신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검찰의 기소 결정(친형 강제입원 시도ㆍ검사 사칭ㆍ성남 대장동 개발 업적 과장 등 3가지 혐의)에 대해 “안타깝지만 예상했던 내용이라 당황하지 않았다”며 “오히려 조폭 연루, 일베, 트위터 계정 등 온갖 음해가 (허구로) 드러나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이 지사는 “광풍이 불어도 실상은 변한

정치일반 | 여승구 기자 | 2018-12-11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김포을)이 지하철 5·9호선 김포연장 등에 대한 용역사업비 5억 원을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하는 성과를 올렸다.11일 홍 의원에 따르면 ‘지하철 5·9호선 김포 연장계획’ 등을 검토하기 위한 ‘제4차 광역교통 기본 및 시행 계획 용역’ 예산 5억 원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포함됐다고 밝혔다.해당 예산은 당초 정부예산안에 포함되지 않았던 예산이었으나 이를 국토위 예결산소위 위원인 홍 의원이 직접 요청해 편성시킨 것이다. ‘5·9호선 김포연장’ 사업의 경우, 그 동안 추진 논의가 된 적은 있었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8-12-11

2019년 평택지역 발전 사업에 큰 물꼬가 트였다.내년도 정부예산에 대한 국회심의를 통해 서부복지타운 건립, 평화예술의전당 건립 등 국비 예산이 대거 확보돼 평택주민의 삶이 한층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바르미래당 유의동 의원(평택을)은 지난 8일 국회에서 ‘2019년도 예산안’을 확정지으며 평택발전을 위한 국비예산을 대거 확보하고 신규사업 예산까지 증액시켰다고 11일 밝혔다.특히, 국회 심의과정 중 유 의원의 활약으로 평택항 항만종사자 종합복지관 건립 예산 10억 원, 평택 북부경찰서 신축 예산 5억 3천만 원이 증액돼 평택 주민들의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