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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은 5일 “문재인 정권이 ‘개혁’이라는 명분으로 오히려 윤석열 검찰을 ‘적폐’로 뒤집어씌우고 있다”고 비판했다.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김예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우희종 대표가 공수처 1호 수사대상으로 윤석열 검찰총장을 세우겠다고 공언했다”며 “그들이 주장하는 검찰개혁 완수가 명분이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김 대변인은 “윤석열 검찰은 실제 성역 없는 수사를 위해 진짜 ‘개혁’ 중”이라면서 “만약 이번 총선에서 문재인 정권이 승리하게 된다면 결국 이들의 부패는 은폐되고, 거짓은 진실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4-06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에 내세운 청년 후보들의 총선 성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들이 당선되면 이른바 ‘꼰대당’의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당의 변화와 미래를 이끌어 가며 정치권에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지만 반대로 저조한 성적을 낼 경우에는 이기는 공천을 하지 못한 공천관리위원회와 당 지도부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5일 통합당에 따르면 21대 총선에 내세운 청년 후보는 총 26명이다. 이중 경기도가 가장 많은 11명이며, 인천 1명을 포함하면 경기·인천이 절반에 가까운 12명에 달한다.20대인 광명을 김용태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4-06

미래통합당 김성원 동두천ㆍ연천 국회의원은 3일 일자리를 찾기 위해 모인 건설일용직 근로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하고 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새벽 인력시장 인사로 민심청취 선거운동 이어가!김 의원은 이날 새벽 동두천의 인력사무소를 찾아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소독 작업을 진행한 후 구직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건설 경기가 부진한 상황에서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사태까지 터지며 건설현장 일자리 수요가 급감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의 의견을 듣고 총선 공약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 것.김 의원은 생활

정치일반 | 송진의 기자 | 2020-04-03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1일 오후 정미경 수원을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경기·인천 권역 위원장인 정 후보와 이창성(수원갑)·김용남(수원병)·홍종기(수원정)·박재순 후보(수원무) 등 5개 선거구 후보들을 지원했다.수원은 지난 20대 총선에서 민주당에게 0대 5로 참패한 곳으로, 통합당 후보들은 이번 21대 총선에서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김 위원장은 이날 “4·15 총선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선거”라면서 “지난 3년 동안 현 정부의 여러 가지 실정을 다 검토했을 것이다. 현 정부가 시행한 정책치고 어느 하나 제대로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4-01

여야가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1일 일제히 경기지역 주요 승부처를 돌며 세(勢) 결집에 나섰다. 전국에서 의석 수가 가장 많은 경기지역의 성적표가 총선 승패를 좌우하는 만큼 여야 모두 거물급 인사를 투입, 결전을 독려하며 초반 기선잡기에 주력하는 분위기다.더불어민주당과 비례 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은 이날 수원시 팔달구 민주당 경기도당 당사에서 첫 선거대책위 연석회의를 열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망, 평화경제통일특구 등의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했다.특히 이낙연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은 연석회의 후 수원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4-02

미래통합당은 1일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 사태 대응실패와 정권심판론을 회피하기 위한 여론몰이용 자화자찬은 그만두고, 의료진의 눈물겨운 희생에 진정한 감사부터 하라”고 촉구했다.김영인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사태의 본질에는 소홀히 대응하며, 정권홍보 식 조치에만 열을 올리는 연속되는 국정운영의 무능한 모습들은 대단히 유감이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날부터 정부가 모든 입국자에 대해 2주간 의무격리를 시행하는 것과 관련, “우한 코로나19사태 초기부터 의료분야 전문가들이 줄기차게 호소했던 기본조치를 이제야 시행하는 뒷북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4-01

미래통합당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정병국 경기·인천 권역 공동위원장은 1일 “이번 총선에서 문재인 정권의 위선적인 행태를 공정하게 평가해 달라”고 당부했다.정 위원장은 2일부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것과 관련,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선거의 의미는 문재인 정부의 중간평가”라며 이같이 밝혔다.정 위원장은 “제일 중요한 것은 코로나19 극복에 합심해야 한다”면서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그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 실정을 겨냥,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근로시간의 급격한 단축,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4-02

미래통합당의 위성·자매정당인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는 31일 “재외동포 절반의 투표권을 박탈한 것은 무책임의 극치”라고 비판했다.원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아무리 코로나 사태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지만 전체 재외선거인 중 46.8%나 되는 8만 500명이 투표를 할 수 없게 됐다니 극히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4월 1일부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재외동포 투표가 시작된다”면서 “이번 선거는 국정의 총체적 실패를 가져온 문재인 정권의 독주가 계속되느냐, 아니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가치를 수호하는 미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3-31

4ㆍ15 총선을 2주 앞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이며 선거전 초반 기선제압에 나섰다.여당인 민주당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적극 부각하면서 최대한 빨리 국민에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 반면, 제1야당인 통합당은 ‘매표 행위’라고 비판하면서 “편 가르지 말고 다 줘야 한다”고 지적했다.31일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등에 따르면 민주당은 긴급재난지원금의 빠른 전달을 위한 ‘2차 추경’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일 잘하는 여당론’을 밀고 나갔다. 반면, 미래통합당은 일회성 지원 대책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4-01

여야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수도권 최대 승부처인 경기 지역 총선에 뛰어들고 있어 얼마나 약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이들은 전·현직 대통령의 가치관이나 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후보로 기대받는 등 ‘후광 효과’를 노릴 수 있어 유의미한 성적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3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13명, 미래통합당 5명, 민생당 1명, 무소속 2명 등 총 21명의 여야 경기 총선 출마 후보자가 경력란에 ‘청와대 출신’ 이력을 적시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을 비롯, 박근혜·이명박·노무현·김대중 정부 청와대 출신들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