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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을 80여 일 앞둔 가운데 여야 현역 의원 간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안양 동안을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6선 도전에 나서는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심재철 의원(5선)에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재정)과 야당인 바른미래당(임재훈)·정의당(추혜선) 비례대표 3인이 도전하는 양상이 예상대로 벌어질 경우, 민주당과 한국당 양자대결 구도속에 섣불리 승자를 예측하는 없는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정>심재철...오차범위내 앞서민주당 이재정·한국당 심재철·바른미래당 임재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1-22

부천 소사와 오정은 부천시의 원도심 지역으로 해결해야 할 현안이 많은 지역이다. 그만큼 지역 국회의원들의 역량이 강조되고 있다.부천 소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김상희 현 의원에 김한규 당 부대변인과 이건태 전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 등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자유한국당은 차명진 전 국회의원, 최환식 전 도의원 등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탈환을 노리고 있다.부천 오정은 5선의 원혜영 의원이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무주공산이 되면서 민주당에선 일찌감치 총선출마을 위해 단체장 3선 도전도 포기한 김민수 전 부천시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한국당은

선거 | 오세광 기자 | 2020-01-22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비례)이 제21대 총선에서 인천 미추홀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신 의원은 21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권이 무너뜨린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더불어민주당의 일방독주를 저지하기 위해 제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그는 “인천지역 국회의원의 평균연령은 약 60세이며, 전원 남성”이라며 “노장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세대와 성별간에 균형이 맞아야 청년과 여성으로부터 정치가 외면받지 않는다”고 했다.이어 “역동성을 발판으로 성장하고 있는 젊은 정치인으로서 미추홀은 정치인

선거 | 김경희 기자 | 2020-01-22

전미숙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여성분과 부위원장(59)이 21일 성남시의회에서 제21대 총선에 한국당 성남 수정구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전미숙 부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현 문재인 정부의 규제는 과감히 혁신하고 경제적 자유를 확대해야한다”며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등 경제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주민들은 현역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에 대해 ‘이렇게 무능한 의원은 처음 본다’고 말한다”며 “수정구가 변해야 잘 살 수 있다. 준법, 봉사, 청렴, 세심 등 이 시

선거 | 이정민 기자 | 2020-01-22

자유한국당 이창근 하남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제2차 동물복지 종합계획 중 반려동물보유세 도입은 ‘꼼수 증세에 미친 정부’라고 비판했다.이 예비후보는 정부의 반려동물보유세 도입에 대해 “정부가 문재인 케어, 선거를 앞두고 행한 현금성 복지 예산 확대 등으로 부족해진 세수 확보에 혈안이 됐다”고 지적했다.그는 “문재인 정부의 계속되는 꼼수 증세에 대해 도대체 대통령의 경제철학이 뭔지 의문이다”며 “4년 전에는 국가채무비율에 대해 40%가 마지노선이라며 나라 곳간이 바닥났다고 운운하더니, 이제와서는 국가

선거 | 강영호 기자 | 2020-01-22

더불어민주당 김용 성남 분당갑 예비후보가 3호선 연장 시 지하철 역사를 판교지역 내에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김용 예비후보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수서역세권 개발을 목표로 추진 중인 ‘수서차량기지 경기남부이전’과 연계, 가칭 3호선 판교역사로 지역 교통문제를 개선하겠다”며 “제2ㆍ3판교테크노밸리 및 1만6천세대 규모의 신규택지 조성에 따른 변화에 적극 대비하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이어 “국토부 등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역 교통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분당갑을 비롯한

선거 | 이정민 기자 | 2020-01-22

김준현 더불어민주당 김포을 예비후보는 한국노총 부천김포지역지부(의장 박종현, 이하 지부) 강명진 사무처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만나 정책 건의서를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이들로부터 부천김포지역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은 뒤, ‘노동이 존중받아야 양극화를 해결하고 다같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며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어 “이 자리에서 지부 임원진들은 김포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설치돼 있으나 의미있는 역할을 위해서는 실무협의회 구성과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설

선거 | 양형찬 기자 | 2020-01-22

무소속 김성제 의왕·과천 예비후보는 21일 의왕시 오전동 531번지 일원 61만㎡를 공공주택지구로 조성하는 ‘오매기 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우선적으로 시행해 4천400여 세대에 이르는 친환경 주거단지를 만들고, 오전 체육공원과 함께 주민 편의시설, 지식산업센터 등을 조성하겠다고 1호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의왕시장 재임 시절 의왕도시공사를 설립해 20여 년간 무산됐던 백운밸리 개발 사업을 성공시켰으며, 장안지구, 포일지구, 고천행복타운, 의왕테크노파크 사업도 선제적으로 추진, 의왕시의 지도를 바꿨다”며 “국토부 경험과 시정

선거 | 김형표 기자 | 2020-01-22

새로운보수당 정병국 의원(여주·양평)은 21일 오전 양평에 있는 지역구 사무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간의 혁신통합추진위원회가 어제 극적 합의를 이룬 만큼, ‘설전에 신당 추진에 합의를 하고, 2월 15일 이전에 보수신당 창당이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정 의원은 “꽃을 쫓는 정치인이 아니라 꽃을 피우는 정치인이 되려 노력했으나 결과론적으로 실험은 실패했다”라고 운을 뗀 후 “보수통합은 거스를 수 없는 국민적 명령”이라며 통합된 보수신당에 참가해 총선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여주·양평에서 한국당 김

선거 | 장세원 기자 | 2020-01-22

제21대 총선에서 성남시 중원구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불가피한 가운데 중원구 민주당 소속 시의원 6명이 윤영찬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박호근ㆍ마선식ㆍ고병용ㆍ선창선ㆍ임정미ㆍ최미경 시의원은 21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원구에서 민주당은 지난 2005년 4ㆍ30 보궐선거 이후 15년 동안 야권연대, 당내 분열 등 대내외 정치 환경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유한국당에 패했다”며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의 확실한 승리로 중원구를 발전시킬 후보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문재인 정부 초대 국민소통수석을 지냈고 중앙정부와

선거 | 이정민 기자 | 2020-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