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228건)

광주시가 체납액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 방안으로 ‘세외수입 부과부서 책임징수제’를 추진한다.시는 세외수입 현년도 체납액에 대해 ‘세외수입 부과부서 책임징수제’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작년말 기준 현년도 세외수입 체납액은 152억원으로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을 위해 부과부서와 징수과 간 협업을 통해 세외수입 책임징수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책임징수제 추진기간 동안 세외수입 부과부서에서는 정확한 독촉고지서 송달과 전화 납부 독려로 체납액을 징수하고 징수과에서는 부동산·차량·예금 압류 등 체납처분과 현장중심의 징수활동을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2-10

광주시는 지난 6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대처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ㆍ임종성 국회의원, 박현철 시의회 의장, 도ㆍ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위한 주요 대책을 보고했다.주요 대책으로는 ▲시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한 예방 수칙 안내 ▲장애인 수어 홍보 동영상 제작?배포 ▲5일장 대책 방안 검토 ▲척사대회 금지 ▲택시 운전자 마스크 착용 및 방역대책 ▲렌터카 방역대책 ▲다중이용시설 휴관 ▲장기전 대비 관리 방안 ▲1대1 전담직원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2-10

경기도와 광주시는 지난 7일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의 관광 가치를 높이기 위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역사와 문화, 자연이 함께하는 세계유산 남한산성 관광 명소화’라는 사업 비전으로 경기도와 광주시가 협의 및 공동 수행해야 할 사항들을 논의한 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석범 광주시 부시장, 장영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세계유산 남한산성 관광 명소화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남한산성 역사문화관 건립을 비롯해 탐방로 야간조명사업, 간판정비사업 등 환경정비사업, 전력선 전주 지중화 사업 등을 골자로 하는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2-10

가평군이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소득증대를 위해 ‘2021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을 신청받는다.대상사업은 농촌, 농업, 식량, 축산, 식품, 유통원예, 임업 등 7개 분야 155개 사업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업 관련산업 종사자 등은 사업성격에 따라 오는 27일까지 농업정책과, 산림과, 농업기술센터,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접수하면 된다.신청된 사업은 신청서 및 타당성 검토와 심사 등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거쳐 경기도에 예산신청 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확정되면, 내년 예산에 반영한다.이와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20-02-10

가평군이 관내 농가들이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포획단 운영 및 피해예방시설 설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군은 다음달 말까지 지난해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을 위한 58명의 포획단을 투입해 집중 포획활동을 통해 야생 멧돼지 개체수 감소에 만전을 기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특히 군은 지난해 하반기에도 ASF 바이러스 매개체로 알려진 야생 멧돼지 포획을 강화하기 위한 포획단을 60여명으로 추가 확대해 관내 전역에서 총기포획 및 돼지열병 예방 예찰활동을 통해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20-02-10

평택시가 본청과 송탄출장소, 안중출장소 구내식당에 대해 휴무일을 운영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감염증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평택시는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상가와 식당 등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줄어들면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에 대해 휴무일을 지정,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시의 구내식당 휴무일은 본청과 송탄출장소의 경우 월 2회(둘째ㆍ넷째주 금요일), 안중출장소 구내식당은 월 1회(둘째주 금요일) 운영한다.시는 본청과 2개 출장소를 더한 1일 구내식당 이용 인원이 1천500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2-10

인천 남동구는 제조업, 숙박업, 음식업 등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중소기업은 3억원 이내, 소상공인은 5천만원 이내로 특례보증을 통해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일본의 수출 규제로 피해를 본 기업은 5억원까지 지원받는다.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구의 추천과 인천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받아 시중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리는 제도다.신청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상환기간은 총 3년이다.또 구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0-02-10

인천광역시영어마을은 지난 7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INTERNATIONAL CENTER OF YOUTH MOBILITY LCC와 비영어권 국가 3개국 공동 영어캠프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글로벌영어캠프 운영 10주년을 맞은 영어마을 운영팀은 지난 2월 초 러시아에 입국해 블라디 보스톡, 야쿠츠크 등 동북지역 대도시를 방문하며 비영어권 국가 학생을 상대로 운영되는 글로벌영어캠프를 현지 교육기관 및 관광업 종사 기관 등에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이번 협약을 체결한 INTERNATIONAL CENTER OF YOUTH

인천뉴스 | 김창수 기자 | 2020-02-10

한 번쯤은 내 맘대로 / 김선아 著 / 모아북스 刊어느 병원의 재활병동 입원실에 들어온 다섯 명의 여자들. 아주 젊은 아가씨부터 황혼에 이른 다양한 나이대의 그녀들은 몸에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입원한 환자들이다. 골다공증, 허리 디스크, 유방암, 자해 시도… 다치게 된 이유도, 살아온 환경도, 나이도 성격도 제각각인 그녀들이 우연히 한 병실에서 만났다.여러 날을 함께 지내면서 말다툼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서로 위로도 해주고, 마음이 상해서 모진 소리도 하고, 심지어 머리끄덩이를 잡기도 하면서, 병실 동기가 되어간다. 도대체 그

출판·도서 | 민현배 기자 | 2020-02-09

‘피겨 퀸’을 꿈꾸는 한국 여자 싱글의 ‘에이스’ 유영(16ㆍ과천중)이 김연아 이후 11년 만에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감격을 누렸다.유영은 지난 8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9.68점을 획득, 전날 쇼트프로그램(73.55점)을 합쳐 총점 223.23점으로 기히라 리카(일본ㆍ232.34점)에 이어 준우승했다.이로써 유영은 2009년 대회에서 김연아 우승 이후 11년 만에 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이뤘다.또 이날 ‘필살기’인 트리플 악셀(공중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