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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 산하기관인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2기 입주작가들이 입주경험을 바탕으로 창작한 회화, 복합매체, 영상,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다층의 기록’ 展에서는 입주작가들의 작가적 성찰과 깊이 있는 모색, 실험적 탐구를 다양한 층위로 쌓아올린 각양각색의 예술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일 시 ~ 2월10일● 장 소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관람료 5천원● 문 의 031-8082-4245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천년 경기, 그 장엄한 한 해가 마무리 됐다. 1018년 시작된 경기가 2018년을 맞아 경기 천년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며 한 해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1년여의 시간이 흘러갔다. 그렇다면 우리는 경기의 이름과 정체성이 드러난 지 천년이 되는 올해 경기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 그간 우리는 천년의 역사만이 아닌 경기로 이름 지어진 땅 위에 존재하는 수많은 문화유산 중 우리 역사 속에서 최고의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을 찾았다. 그리고 이 문화유산의 숨결을 느끼고, 그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발 한발 나아간 역사의 발전을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어른아이’, ‘You are my everyting’ 등 수많은 명곡을 쏟아낸 가수 거미가 고양을 찾아온다. 일상 속에서 흐르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감정을 담은 이번 공연은 거미의 가창력 뿐 아니라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일 시 1월12일 ● 장 소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관람료 VIP 13만2천원 / R석 11만원 / S석 9만9천원 / A석 8만8천원 ● 문 의 1588-5212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가수 윤종신의 사랑과 이별, 슬픔과 행복, 음악과 시, 삶과 창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그려낸다. 솔직한 보이스로 관객들의 감정을 어루만지는 윤종신의 무대가 안양에서 펼쳐진다. 예능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무대에서 보여줄 윤종신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일 시 1월26일 ● 장 소 안양아트센터 관악홀● 관람료 VIP 12만1천원 / R석 11만원 / S석 8만8천원 ● 문 의 031-687-0500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뮤지컬 콩순이가 DS뮤지컬컴퍼니 최고의 제작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뮤지컬 신비아파트, 라바, 다이노코어 제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했다. 뮤지컬은 최고의 스타 콩순이가 펼치는 기상천외, 폭소만발, 엉뚱한 상상속 모험을 그렸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왁자지껄 위풍당당 신나는 판타지 여행이 시작된다.● 일 시 월5일~6일 ● 장 소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 관람료 R석 5만원 (예매시 3만3천원) ● 문 의 1599-9354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스테인리스 스틸이라는 재료의 물질성을 탐구했던 조각가 도흥록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전이다. 이번 전시는 재료의 물성을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탄생한 모든 결정적 순간이 녹아있는 전시다.● 일 시 ~ 1월20일 ● 장 소 영은미술관 제1전시장● 관람료 무료 ● 문 의 031-761-0137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