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친환경표면처리시설 요진코아택, 기공식

최신 친환경표면처리시설인 요진코아택이 18일 인천 서구 오류동 검단일반산업단지 내 신축부지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강범석 서구청장, 김두석 한국토지신탁 대표이사, 최은상 요진건설산업 대표이사, 김용백 인천도금협회장 등과 지역 도금업체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검단일반산업단지 1610-1번지에 둥지를 틀게된 요진코아텍은 대지면적 2만3천146㎡에 지하 1층~지상 8층의 연면적 12만9천123㎡ 규모로 건축된다.

모두 216실의 공장과 108실의 기숙사, 창고,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건립되며, 이르면 내년께 완공과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축사에 나선 유 시장은 “인천표면처리센터 요진코아텍이 명실상부한 도금업계의 산업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기업유치와 전문특화단지 조성확대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해 활기찬 인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양광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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