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의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 한마디에 시청률 20%훌쩍…역시 갓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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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방송 캡처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왕세자 이영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보검의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라는 짧막한 대사 한 마디에 수도권 시청률이 20%까지 치솟았다.

그는 지난 5일 밤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에 나와 홍라온(김유정 분)과 함께 풍등제가 열리는 저잣거리에서 풍등에 ‘홍내관의 어머니를 찾게 해주세요’라는 소원을 적고, “네 소원 이뤄달라는 게 내 소원이다”라고 밀했다.

이영은 이어 김윤성(진영 분)이 나타나 홍라온에게 “저하고 하신 반나절 약속을 기억하느냐”고 말하자, 김윤성을 따라 나서려는 홍라온의 팔을 붙잡으면서 김윤성이 들으라는 듯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허행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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