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T 여행사가 소개하는 여행상품, ‘겨울 왕국’ 스위스로 떠나자

▲ [KRT여행사_보도자료] 겨울 왕국 스위스의 노래_체르마트
▲ KRT 여행사가 소개하는 여행상품, ‘겨울 왕국’ 스위스로 떠나자

 

KRT 여행사는 스위스ㆍ프랑스 여행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해피투게더’ 상품을 3일 공개했다.

 

특히 이번 상품은 사계절 동화 같은 모습으로 여행객들을 맞는 스위스가 메인 여행지로, 청정 자연 속 순도 높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 중 순백의 눈으로 뒤덮여 유독 겨울철에 아름다움이 한층 가미되는 여행지로 마테호른ㆍ체르마트ㆍ쉴트호른ㆍ융프라우요흐ㆍ리기 등이 지목된다.

 

마테호른은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에 위치한 곳으로 영국 BBC 설문조사 결과 ‘죽기 전에 가봐야 할 50곳’ 에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전 세계적 명소로 평가받는다.

 

영화사 파라마운트 픽쳐스, 토블론 초콜릿 로고에 사용될 정도로 특색 있는 모양새를 자랑하며, 꼭대기부터 서서히 붉은빛과 황금빛으로 물드는 일출 장면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이어 한적하고 조용한 도시 체르마트도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스위스 전통 목조 가옥과 자연의 풍경이 어우러진 콘셉트로 관광객들을 반긴다.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와 ‘스위스 스카이라인’ 쉴트호른은 각각 알프스 3천454m, 2천970m 높이에 있는 ‘고산 명소’다.

 

융프라우요흐에서 볼 수 있는 알레치 빙하와 천문대 겸 연구시설 스핑스 테라스 등은 알프스의 절정을 만끽할 수 있게 해준다.

 

이어, 쉴트호른도 영화 ‘007과 여왕’ 촬영을 위해 만들어진 360도 회전 레스토랑 ‘피츠 글로리아’ 등을 비롯해 융프라우ㆍ아이거ㆍ묀희와 같은 영봉들을 감상할 수 있어 운치를 더한다.

 

이들 외에도 지난 1871년 유럽 최초 산악철도 운행이 시작된 리기산도 매끄러운 능선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데다, 하이킹ㆍ겨울 레포츠 명소로 소문이 난 곳이다.

 

물가가 높기로 정평이 나 스위스지만 KRT 여행사가 추천한 해피투게더 상품은 아시아나항공에 탑승해 합리적인 여행을 할 수 있어 인기다.

 

아시아나항공에 탑승하며 스위스 외에도 프랑스 노르망디, 알자스 지역 등을 둘러볼 수 있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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