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심 교차로서 1t 트럭이 승용차 충격···2명 부상

인천 도심의 한 교차로에서 1t 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 2명이 부상을 입었다.

17일 인천 서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5시께 인천시 서구 완정 사거리에서 A씨(70)가 몰던 1t 트럭이 앞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아반떼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씨와 아반떼 차량 운전자 B씨(34)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송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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