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출입명부 의무화 본격 시행 첫날

코로나19 고위험시설에 대한 전자출입명부 의무화가 본격 시행된 1일 오후 안산시 한 뷔페 음식점에서 시민이 입장 전 QR코드를 스캔하고 있다. 이날부터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하지 않거나 출입자 명단을 허위로 작성하는 사업장은 최고 3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조주현기자
코로나19 고위험시설에 대한 전자출입명부 의무화가 본격 시행된 1일 오후 뷔페 음식점인 애슐리W NC안산고잔점에서 시민이 입장 전 QR코드를 스캔하고 있다. 이날부터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하지 않거나 출입자 명단을 허위로 작성하는 사업장은 최고 3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조주현기자
코로나19 고위험시설에 대한 전자출입명부 의무화가 본격 시행된 1일 오후 안산시 한 뷔페 음식점에서 시민이 입장 전 QR코드를 스캔하고 있다. 이날부터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하지 않거나 출입자 명단을 허위로 작성하는 사업장은 최고 3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조주현기자
코로나19 고위험시설에 대한 전자출입명부 의무화가 본격 시행된 1일 오후 뷔페 음식점인 애슐리W NC안산고잔점에서 시민이 입장 전 QR코드를 스캔하고 있다. 이날부터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하지 않거나 출입자 명단을 허위로 작성하는 사업장은 최고 3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조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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