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투자 유치 활동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천경제청과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창업한 지 7년이 지나지 않은 스타트업의 투자 홍보활동(IR)을 위해 엑셀러레이터(AC)와 스타트업을 매칭한다. ‘2024 스파크 IR Day’ 프로그램으로 모집 기간은 다음 달 8일까지다.
인천경제청은 스타트업에 단계별 성장전략 및 투자 로드맵 계획 수립을 돕는다. 또 맞춤형 특화 기술에 대한 멘토링, IR 피칭 트레이닝, 자금 조달 관련 강의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인천경제청은 혁신 제품 및 서비스를 가진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또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입주기업은 선정 때 가점을 부여한다.
또 인천경제청은 스마트시티와 바이오융합 분야 인천 스타트업의 투자 지원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프로그램을 운영해 매출 113억원, 투자유치 68억원을 비롯해 신규고용 171명 등의 성과를 냈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인천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며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게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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