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직행좌석형 버스노선 신설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그동안 대진대학교에서 출발해 서울특별시 강남 양재역간을 운행하는 직행좌석형 버스 3100번을 3100-1번으로 계통 분리해 대진대학교에서 포천시 신읍동 지역까지 노선을 연장 오는 18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장운행되는 신읍동~서울간 노선은 지난해부터 시민들로부터연장해 달라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노선으로 수도권을 찾는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에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연장되는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1일 9회 운행할 예정으로 포천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편안한 출퇴근 환경을 제공하고자시 관계자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시민이 이용하기에 편리한 버스노선을 조정해 주민편익 및 감동 행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교통행정과 교통행정팀 ☏ 031-538-3452

 

© 경기일보(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댓글 댓글 운영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