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마을변호사 3주년 기념식’에서 남경필 경기지사, 염태영 수원시장, 정찬민 용인시장, 채인석 화성시장, 유영봉 오산부시장, 신유철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 장성근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 등이 경기남부지역의 법률서비스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마을변호사’ 제도는 법률 사각지대인 읍·면 주민에게 무료 법률지원을 해주는 제도다. 권오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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