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여자’ 9부, 한강투신 3년후 오지은 윤설로 배종옥 집앞에 등장

▲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9부
▲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9부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9부에서 여리(오지은)는 도치(박윤재) 앞에서 한강에서 투신하고, 지원(배종옥)은 여리의 투신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3년 후. 애녹(방은희)과 열매(이인하)는 몰래 여리의 제사를 챙기지만 무열(서지석) 때문에 그만두려고 한다.

도치는 매니저와 이동중 우연히 교통사고가 나고 윤설(오지은)의 명함을 받는다.

해주(최윤소) 앞으로 배달된 여리의 그림에 깜짝 놀라고, 무열은 전략기획실장으로 승진하고도 불만이 가득하다.

지원의 집앞에 모습을 드라낸 윤설. 지원은 그림을 보고 설마 진짜 손여리의 그림일까 의심하게 되는데…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9부는 4일(목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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