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상훈, 찰진 일본어+중국어 개그 ‘그레잇’~ 김생민 얼굴가린 사연은?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50회 김생민 & 정상훈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50회 김생민 & 정상훈
9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50회에 국민 밉상남 정상훈과 통장요정 김생민이 출연한다.

이들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토크쇼 단독 게스트로서의 출연해, 대학시절 에피소드를 나누며 녹화장을 초토화시키는데.

정상훈은 당시 개그 스승이었던 김생민이 코미디 강의를 했다며, 일본어 수업인지 분간이 아닐 정도로 이론수업을 들었다며 당시를 회상, 김생민은 부끄러움에 얼굴을 가리기도 했다.

정상훈은 일본어 개그에 이어 스스로 연마한 중국어 개그까지 척척 해내 폭소를 자아낸다.

김생민 때문에 지금의 배우 정상훈은 없을 뻔했다? 김생민은 절친 정상훈의 꽃길 행진에 생무룩해진 이유를 털어놓는다.

냉장고 관리부터 요리까지! 주부9단 뺨치는 정상훈의 냉장고. 나오는 식재료마다 레시피가 줄줄~ 셰프들도 깜짝 놀란 요섹남 끝판왕이라는데.

자신만만해하는 정상훈의 음식을 맛본 셰프군단의 솔직한 시식평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50회는 9일(월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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