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京畿千字春秋 새 필진을 소개합니다

경기일보는 신록의 계절 5월을 맞아 ‘경기천자춘추(京畿千字春秋)’ 필진을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정치·경제·사회·환경·문화·체육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28명의 필진이 6개월간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전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경기천자춘추 필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경식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장 △강성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장 △김로한 대한체육회 스포츠개혁위원회 공동위원장 △김정훈 캠코 경기지역본부장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김태현 (사)경기민예총 이사장 △남기민 수원시립미술관장 △박선희 플로리스트 △박재홍 파주문화원장 겸 문학평론가 △박현모 세종리더십연구소장 겸 세종국가경영연구원장 △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장 △안지홍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장 △안홍식 국민연금공단 경인지역본부장 △오경상 단국대 경영경제학부 겸임교수 △오경석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소장 △오재호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유영옥 경기대 명예교수 △이대수 아시아평화시민네트워크 대표 △장동언 기상청장 △정민아 성결대 영화영상학과 교수 △조규청 한국올림픽성화회장·한신대 특수체육학과 교수 △조정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수석위원 △차명호 평택대 상담대학원 교수 △차호영 공감합동 관세사무소 대표관세사 △최순호 수원FC 단장 △최윤정 한국정서교육원장 △한무영 (사)물과생명 이사장·서울대 명예교수 △한은정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이상 가나다順)

[알림] 6·3대선 4대 기획, 경기일보가 길잡이 되겠습니다

6월3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집니다. 혼란과 분열의 시간을 지나 대한민국을 하나로 통합하고 다시 일으킬 선택의 순간, 경기일보가 차원이 다른 기획 기사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6·3 대선 특별취재반은 정치의 본질과 유권자의 권리에 입각해 국민이 주인이 되는 대한민국을 완성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선택에 힘을 더하려 합니다. 날카로운 분석, 깊이 있는 정보, 균형 잡힌 시각으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선거가 치러지도록 공정한 보도를 약속드립니다. ■ 6·3 RE:빌딩 6월3일은 국민이 주도해 다시 나라를 세우는 날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나라의 기초공사가 보다 튼튼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공정하고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대선 주요 이슈를 심층 분석합니다. 정치 중심지 여의도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경제와 문화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 온 63빌딩에서 바라보듯 대선 전반을 살피며 그 속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합니다. ■ 공약 Check! 후보별 경쟁력, 공약으로 검증합니다. 더 이상 정치인의 공약이 선거 때만 쓰이다 사라지는 약속이 되지 않도록 분야별 공약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기록하고, 전달하겠습니다. 국민의 삶에 와 닿는 공약을 철저히 검증하겠습니다. ■ 후보자의 하루 대선 후보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국가의 미래를 짊어지게 될 그들의 걸음에 동행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하겠습니다. 국민과 호흡하는 후보자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참일꾼을 찾아내겠습니다. ■ 별스타대선북 누구나, 언제나 원한다면 만날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세계가 연결된 그 세상 속 후보들의 모습을 발 빠르게 전합니다. 인스타그램부터 유튜브, 페이스북까지 ‘SNS 선거’로 불리는 이번 대선에서 비판과 응원이 공존하는 SNS 속 후보자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