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주미연, 무대 공포증+외모 콤플렉스 극복하고 파워플한 가창력으로 돌풍 예고
‘K팝스타5’ 주미연, 무대 공포증+외모 콤플렉스 극복하고 파워플한 가창력으로 돌풍 예고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입력   2015. 12. 14   오전 8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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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팝스타5 주미연, 방송 캡처
K팝스타5 주미연.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 시즌5’(이하 ‘K팝스타5’)에 출연한 주미연이 파워플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녀는 지난 13일 오후에 방송된 ‘K팝스타5’에 나와 무대 공포증이 있었다는 고백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고 절제된 목소리로 엠씨 더 맥스의 ‘그대는 눈물겹다’를 열창했다.

박진영ㆍ양현석ㆍ유희열 심사위원은 주미연의 노래를 들으면서 탄성을 내질렀고, 양현석은 그녀를 향해 “노래를 잘 하는데 뭔가 하나 더 있다. 전혀 없던 목소리다. 목소리가 송곳 같다”고 말했고, 유희열은 “저번에는 노래가 잘 기억이 안 났다. 그런데 이번에는 가슴을 다 찔렀다”고 평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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