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허각 로이킴이 불러주는 크리스마크 캐롤… 유재석 유희열도 불렀다 ‘폭소’
‘슈가맨’ 허각 로이킴이 불러주는 크리스마크 캐롤… 유재석 유희열도 불렀다 ‘폭소’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입력   2015. 12. 22   오후 5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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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슈가맨 크리스마스 특집, 슈가맨 유재석 유희열, JTBC

‘슈가맨 크리스마스 특집’ ‘슈가맨 유재석 유희열’

유재석과 유희열이 캐롤을 함께 선보인다.

22일 방송되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은 크리스마스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슈퍼스타K’의 우승자 허각과 로이킴이 ‘쇼맨’으로 출연, 출연자들의 캐롤 배틀이 벌어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유재석은 허각과 로이킴에게 크리스마스 특집인만큼 “두 사람이 함께 캐롤을 보여줄 수 없겠냐”고 요청했다. 이에 유희열은 “직접 피아노를 쳐주겠다”고 건반 앞으로 달려나가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허각과 로이킴은 즉석에서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듀엣을 선보였다. 이어 ‘슈가맨’들에게도 캐롤을 요청했고, 양 팀의 슈가맨은 “우리때도 캐롤은 있었다”며 시들지않은 가창력을 뽐내 환호성을 자아냈다고.

특히 평소 상대방을 공격하기에 여념이 없는 유재석 유희열 콤비 역시, 듀엣을 불러달라는 뜨거운 요청에 다시 한 번 건반 앞으로 달려나가 캐롤을 선보였다. 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과는 다르게 실력이 따라주지 않았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크리스마스 특집 ‘슈가맨’은 22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슈가맨 크리스마스 특집, 슈가맨 유재석 유희열,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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