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원티드’ 지현우 “범인은 다급해져 정체 드러낼 것”… 진범은 대체 누구?
수목드라마 ‘원티드’ 지현우 “범인은 다급해져 정체 드러낼 것”… 진범은 대체 누구?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7. 28   오후 3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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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예고 영상 캡처

‘수목드라마 원티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12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12회에서는 차승인(지현우 분)이 범인의 실체에 접근하는 내용이 전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인은 “범인은 다급해 질 겁니다. 시간이 없다고 생각해서 정체를 드러낼 가능성이 높아요”라고 말한다.

이와 함께 방송팀의 작가 연우신(박효주 분)은 “조남철이 얘기했던 배후가 SG라는 얘기다”라고 말하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드러낸다.

또 차승인은 누군가를 뒤쫓다 제압 당하고, 범인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변호사 최필규를 방송에 출연시키려는 PD 신동욱(엄태웅 분), 조연출 박보연(전효성 분)과 따로 대화를 나누려는 혜인, 방송팀을 궁지로 몰아넣는 SG그룹 사람들의 모습들이 진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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