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백년손님’ 이봉주, 삼척 장인의 탈모 민간요법에 “더 빠지는 것 같아요”
‘자기야-백년손님’ 이봉주, 삼척 장인의 탈모 민간요법에 “더 빠지는 것 같아요”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06   오후 6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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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자기야 백년손님 이봉주, SBS

‘자기야-백년손님 이봉주’

‘자기야-백년손님’ 이봉주가 가발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이봉주와 탈모 방지 대작전에 나선 삼척 장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처가로 강제소환된 이봉주는 평소와 달리 가발을 쓰고 삼척 처가를 방문한다. 가발을 쓴 이봉주의 충격적인 비주얼에 장인은 고개를 돌려 외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삼척 장인이 이봉주에게 “왜 그런 걸 쓰고 다니냐”고 묻자 이봉주는 “탈모가 고민이라 가발을 종종 쓰고 다닌다”라고 답한다.

이에 장인은 “그럼 내가 탈모에 좋은 기가 막힌 방법을 알려줄게”라며 민간요법을 소개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봉주는 난생처음 보는 민간요법에 “아버님, 이거 정말 탈모에 좋은 거 맞아요? 머리가 더 빠지는 것 같아요”라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한편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자기야 백년손님 이봉주,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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