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예원, 홍진영표 '너~' 애교 요청에… "저 반말하면 안 돼요" 폭소
'해피투게더' 예원, 홍진영표 '너~' 애교 요청에… "저 반말하면 안 돼요" 폭소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07   오전 10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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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해피투게더 예원,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예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예원이 공손한 애교를 발산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예능 만렙의 귀환, 신천홍종예' 특집으로, 신지 천명훈 홍진영 김종민 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원은 이태임과의 반말 논란 이후 첫 지상파 예능 출연이라며 조심스럽게 입담을 발휘했다.

특히 예원은 MC들이 김종민을 향해 홍진영표 애교 "너~"를 시키자 "제가 반말을 하면 안 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의 끈질긴 부탁으로 예원은 애교 콘셉트를 수정해 공손하게 "종민 님 너~"라는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해피투게더 예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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