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부부 둘째 임신, 4개월 째… 출산은 내년 4월 예정 '축하 봇물'
하하♥별 부부 둘째 임신, 4개월 째… 출산은 내년 4월 예정 '축하 봇물'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07   오전 12 :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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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하하 별 둘째 임신, SNS 캡처

'하하 별 둘째 임신'

하하 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하하와 별의 소속사 관계자는 7일 "하하 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4개월째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둘째 임신 사실을 접하고 무척이나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출산은 내년 4월 예정이다.

현재 별은 둘째 임신 후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하하는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며 아이 둘의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2012년 결혼에 골인, 이듬해 7월 첫째 아들을 얻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하하 별 둘째 임신,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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