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사랑’ 지진희, 김희애와 본격 연애 시작… 감사부 조사 받게되며 ‘난관’
‘끝사랑’ 지진희, 김희애와 본격 연애 시작… 감사부 조사 받게되며 ‘난관’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09   오후 2 : 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끝사랑1.jpg
▲ 사진= 끝사랑 지진희, 방송 캡처

‘끝사랑 지진희’

‘끝사랑’ 김희애와 지진희가 본격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는 강민주(김희애 분)과 고상식(지진희 분)이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시 상식의 옆집으로 이사 온 민주는 상식과 교제를 시작했다. 상식은 “이제 어디 갈 생각 말아라”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상식 동생 상희(정수영 분)가 남편 박천수(이형철 분)과 민주 친구 신애경(김나영 분)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천수가 유부남인 사실을 알게 된 애경은 혼란스러워하고 민주는 친구가 아닌 상희의 편을 들어 애경을 서운하게 했다.

상식은 민주에게 “내 동생이지만 상희한테 문제가 있었겠죠. 상희가 정말 잘했으면 이 지경까지 왔겠어요?”라며 은연중에 동생을 깎아내린다.

이에 민주는 “상희 씨처럼 가정적인 사람이 어디 있다고. 자기 꿈 포기하고 가족 위해 헌신적으로 산 사람인데. 안 그런 줄 알았는데 은근히 마초 기질 있는 거 아니에요?”라며 실망했다.

이와 함께 이날 상식이 감사부에 조사를 받게 되면서 앞으로 두 사람이 난관을 극복하고 사랑을 지킬 수 있을지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끝사랑 지진희, 방송 캡처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