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이시영 “박찬호, 못다한 승부 있다며 한 번 더 입대하자고 한다” 폭소
‘섹션TV’ 이시영 “박찬호, 못다한 승부 있다며 한 번 더 입대하자고 한다” 폭소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09   오후 5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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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섹션 이시영, 방송 캡처

‘섹션 이시영’

‘섹션TV’ 이시영이 박찬호의 반응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에이스’ 배우 이시영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시영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해군 부전사 특집에 출연, 에이스에 등극했다. 특히 방송에서 뛰어난 암기력을 자랑했던 이시영은 “‘해군의 출발점’이란 책이 너무 좋다. 지금도 갖고 있다. 자면서 조금씩 외웠는데 저도 놀랐다”고 말했다.

또 이시영은 군대 먹방에 대해 “점심 먹고 다음날 아침까지 공복이다. 저녁에 간단한 야식이나 간식이라도 주실 줄 알았다. 안 주시니깐 이때가 아니면 못 먹겠다는 생각 드니깐 그랬다”면서 “배를 탔는데 그때부터 급격히 살이 찌기 시작한다. 너무 많이 먹어서”라고 덧붙였다.

특히 강철체력 이시영은 오래 달리기도 박찬호를 꺾고 1등을 했던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시영은 “박찬호 선배님이 같이 입대 더 하자고 하더라. 못다한 승부가 있다면서”라며 “귀여우시다. 운동하고 있다고 동영상 보내주고는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섹션 이시영,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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