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2017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 운영
[용인시] 2017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 운영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7. 02. 01   오전 9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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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의원이 돼 지방자치를 배워보자’

용인시의회(의장 김중식)가 2017년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용인시의회는 1월4일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올해는 제212회 제2차 정례회에서 유진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 운영 조례안’을 토대로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조례안에 따르면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란 청소년 지방자치교육, 회의방청, 모의의회체험 및 모의의회대회 등 지방자치제도를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말한다.

아카데미 운영 대상은 용인시 소재 초·중등교육법 제2조 각 호에 따른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용인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조례 제2조제4항의 ‘대안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김중식 의장은 “용인시에 있는 많은 학교들이 학사일정을 고려해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안건을 선택하고 열띤 토론을 하며 지방 의회의 기능과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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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강한수·안영국기자 사진_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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