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전진, 김범수 위협하는 보컬신동 될 뻔했다? #원타임 송백경 성형고민
‘라디오스타’ 전진, 김범수 위협하는 보컬신동 될 뻔했다? #원타임 송백경 성형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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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533회
▲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533회
28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533회에는 god 박준형 & 김태우, 원타임 송백경, 신화 전진 등이 출연해 “국민오빠님, 내 마음 속에 저장!” 특집으로 꾸며진다.

god의 지천명 담당 박준형. 늦깎이 아빠인 그가 화장실에서 가장의 무게를 느낀 이유와 폭풍오열을 부른 숨 막히는 출산과정을 공개한다.

god의 육아 담당 김태우. god의 첫 만남이 비극일 수밖에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신화와 벌인 승부욕 대결의 결말을 털어놓는다.

원타임의 입담 담당 송백경은 “10년 만에 방송 출연이라 성형도 생각했다”며 깜짝 고백을 하는데…

미저리급 집착으로 YG에 들어간 칠전팔기 스토리와 신인시절 김태우와 전화기에 불 나도록 수다 떤 내용은?

신화의 댄스 담당 전진. 김범수를 위협하는 보컬신동이 될 뻔한 까닭과 이민우가 신화의 센터가 된 데 반박불가인 내막을 공개한다.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533회는 28일(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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