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국내 최장 '흔들다리'…새단장한 마장호수 직접 가보니
[영상] 국내 최장 '흔들다리'…새단장한 마장호수 직접 가보니
  • 권오현 기자 koh@kyeonggi.com
  • 입력   2018. 03. 29   오후 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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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개장을 하루 앞둔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파주시는  '마장호수 休 프로젝트' 사업으로 국내 최장 220m 길이의 출렁다리를 포함한 호수 일대를 관광과 휴양을 접목한 수변 테마 체험 공간으로 조성, 29일 개장한다. 권오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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