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바로 너' 박해진, 섬마을 미스터리 의사 변신…혹시 흡혈귀?
'범인은 바로 너' 박해진, 섬마을 미스터리 의사 변신…혹시 흡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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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인은 바로 너'에 출연하는 배우 박해진. 넷플릭스
▲ '범인은 바로 너'에 출연하는 배우 박해진.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에서 배우 박해진이 섬마을 의사로 변신해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버라이어티 '범인은 바로 너' 측이 15일 5, 6화 에피소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5화 '마지막 흡혈귀' 예고 영상은 남창희로부터 섬마을을 조사해달라는 의뢰를 받는 '형님 탐정' 캐릭터 안재욱의 모습으로 시작부터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흡혈귀에 물려 죽은 김간호사와 사건을 감추려고 하는 수상한 마을 사람들,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허당 탐정단의 모습은 눈 뗄 수 없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사건의 결정적 증언을 해줄 수 있는 마을 사람들이 오히려 혼란을 주며 추리의 위기를 맞게 되는 허당 탐정단과 마을의 의사 역 박해진, 이장 역 이원종, 무속인 역 김신영까지 사건에 얽힌 이들의 등장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모든 것이 의심스러운 가운데 사건을 파헤쳐가는 허당 탐정단의 쫄깃한 추리가 펼쳐지는 5화 마지막 흡혈귀 에피소드는 예상 밖의 전개와 놀라운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6화 '대결! 천재 탐정단'은 두 명의 큐레이터로부터 각각 죽은 천재 화가의 그림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은 두 탐정단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치밀한 논리와 지식으로 허당 탐정단에 맞서 이적, 정재형, 존박, 레드벨벳 웬디, 페퍼톤스 이장원, 신재평으로 구성된 천재 탐정단의 등장은 이들의 활약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어떤 탐정단이 먼저 그림을 찾아 명탐정의 명예를 얻게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하나의 사건을 두고 탐정단이 벌이는 팽팽한 추리 대결은 짜릿한 긴장감과 예측불가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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