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해녀복 입고 첫 물질…강호동 "전복, 미녀 눈에만 보이나?"
이연희 해녀복 입고 첫 물질…강호동 "전복, 미녀 눈에만 보이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섬총사2'에서 이연희가 물질에 도전했다. 방송 캡처
▲ '섬총사2'에서 이연희가 물질에 도전했다. 방송 캡처
지난 10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2'에서 이연희가 해녀복을 입고 첫물질에 도전했다.

이날 이연희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제주도에서 해녀복 입고 물에 들어간 적은 있는데 물질은 처음이다"고 밝히며 해녀복을 갖춰입고 물 속에 입수했다.

강호동, 태항호에 이어 바다로 뛰어든 이연희는 배영실력을 뽐내며 물질에 나섰다. 이연희는 쉽지 않은 잠수 때문에 당황했지만, 이내 뿔소라를 채취, 이후 전복에 해삼까지 연이어 채취에 성공했다.

이를 본 강호동은 "전복이 미녀 눈에만 보이나?"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건 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