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가로주택정비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시공사, 가로주택정비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 김규태 기자 kkt@kyeonggi.com
  • 입력   2018. 12. 06 오후 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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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는 부천시 역곡동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경기도시공사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시범단지 선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시청 만남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장덕천 부천시장과 조병현 경기도시공사 도시재생본부장, 서영심 대림아파트 조합장 및 조합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림아파트는 1981년에 준공된 노후주택으로, 경기도시공사는 정비업체 선정 등을 통한 조합설립을 적극 지원해 지난 10월 주민 96% 동의로 조합설립인가라는 결실을 맺은 바 있다. 이번 협약은 공사에서 시범사업 참여를 검토하고 있는 대림아파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천시와 경기도시공사, 대림아파트 조합이 공동으로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경기도시공사의 경우, 공동사업시행자로서 조합원의 권익 보호 및 사업비 절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철저한 사업관리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조병현 경기도시공사 도시재생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경기도시공사에서 추진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시범사업으로 선정하고 부천시 및 조합과 공동협력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규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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