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와 ㈜한화건설, 광주시에 성금 기탁
한국도로공사와 ㈜한화건설, 광주시에 성금 기탁
  •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 입력   2019. 02. 12   오후 4 : 29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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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용인구리건설사업단(단장 정국영)과 ㈜한화건설(소장 김성수)은 12일 광주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안전문화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시상금 200만 원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정국영 단장은 “추운 겨울을 힘들게 지내는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준 기탁자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용인구리건설사업단과 ㈜한화건설은 세종~포천 고속도로 중 광주시를 통과하는 구간을 건설 중이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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