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복음의료재단 개원 30주년 기념식 성료
일산복음의료재단 개원 30주년 기념식 성료
  •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 입력   2019. 04. 03   오후 5 : 22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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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복음의료재단(이사장 손재상)은 최근 개원 30주년 기념 및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1989년 50병상으로 개원해 현재 25명의 의료진과 400여 명의 직원이 함께하는 준종합병원으로 성장했다.

주요 진료과목은 내과, 외과, 신경과, 정형외과이며 이외에도 6개 특수진료 클리닉 등의 특성화 진료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량 평가 ‘고관절 치환술’ 부문에서 5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으며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폐렴적정성평가에서도 최고 평가등급을 획득했다.

손재상 이사장은 “지난 30년은 내외부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임직원의 단합으로 만들어온 일산복음의료재단의 역사”라며 “지금도 환자 중심 최상의 진료를 위해 애쓰는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고양=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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