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가도' 사랑하는 가족의 상실과 아픔 담은 가족 영화
'봄이 가도' 사랑하는 가족의 상실과 아픔 담은 가족 영화
  • 온라인뉴스팀 press@kyeonggi.com
  • 입력   2019. 04. 16   오후 8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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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봄이 가도' 포스터.(주)시네마달 Cinema DAL
영화 '봄이 가도' 포스터.(주)시네마달 Cinema DAL

영화 '봄이 가도'가 16일 오후 케이블 채널 스크린을 통해 방송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봄이 가도'는 장준엽, 진청하, 전신환 세 신예 감독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배우 유재명 전미선 전석호 김혜준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 '봄이 가도'는 딸을 애타게 기다리는 엄마, 운 좋게 홀로 살아남은 이, 아내의 흔적에 허탈한 남편(전석호) 등 봄의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찾아온 기적 같은 하루를 담아낸 가족 영화다.

영화는 '사랑하는 가족의 상실과 아픔'이라는 거대한 슬픔과 마주한 뒤에도 어떻게든 삶을 이어가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든 이들을 격려하는 내용을 담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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