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하나로마트 서대문점 내에 개장
일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하나로마트 서대문점 내에 개장
  •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 입력   2019. 06. 30   오후 5 : 45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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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농협의 하나로마트 서대문점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에서 김진의 전국로컬푸드협의회 회장(일산농협 조합장),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 김용식 농협경제지주 상무, 일산농협 조합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산농협 제공
일산농협의 하나로마트 서대문점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에서 김진의 전국로컬푸드협의회 회장(일산농협 조합장),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 김용식 농협경제지주 상무, 일산농협 조합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산농협 제공

일산농협(조합장 김진의)은 최근 하나로마트 서대문점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을 가졌다.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은 하나로마트 내 일부 공간에 로컬푸드존을 마련해 운영하는 매장이다.

김진의 조합장은 “하나로마트 내 로컬푸드 코너를 통해 로컬푸드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가 소득 5천만 원 달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일산농협은 현재 고양지역 내 3개 직매장(독립 매장)과 무인로컬푸드 2개 점을 운영 중이며, 최근 하나로마트 신촌점에도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는 등 판로처를 확대하고 있다.

고양=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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